도서 소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창작한 <덜렁이와 코로나19> 이중언어 동화책은 초등학교 교내에서 지켜야 하는 코로나19 안전 수칙을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창작 동화책이다.
본 도서는 어린이 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든 동화책이기 때문에 “가나다”만 알면 누구나 쉽게 한국어와 러시아어 이중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그 어떤 언어 학습 교재보다 쉽게 다가 온다.
출판사 리뷰
동화스퀘어 다문화 어린이 창작 동화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함께 읽는『덜렁이와 코로나19』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창작한『덜렁이와 코로나19』이중언어 동화책은 초등학교 교내에서 지켜야 하는 코로나19 안전 수칙을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창작 동화책 입니다. 어린이 작가 이중언어 동화책 덜렁이 시리즈 책으로는『덜렁이의 체험학습』과『덜렁이와 코로나19』도서가 있습니다.
본 도서는 어린이 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든 동화책이기 때문에 “가나다”만 알면 누구나 쉽게 한국어와 러시아어 이중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그 어떤 언어 학습 교재보다 쉽게 다가 옵니다.『덜렁이의 체험학습』과『덜렁이와 코로나19』창작 동화는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라 다문화 학생들에게 어떤 교재를 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선생님에게도 유용한 교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작가 이중언어 동화책은 제암초 다문화교육 프로젝트입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점차 늘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에도 수많은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외국인 가정 학생에게 어떤 교재를 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선생님에게 필요한 교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첫째, 한글만 알면 러시아어를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하였다. 둘째, 러시아어를 알지만 한국어는 잘 모르는 학생에게도 좋은 교재가 될 수 있다. 셋째,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이다. 이 책이 아이들이 읽기 쉬운 이유는 바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직접 그려서 만든 책이기 때문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만든 이 책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교실에 있는 외국인 가정 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책이다. 이 학생들이 불과 몇 년 전에 처음 학교에서 한글 ‘가나다’를 배웠다. 제암초 다문화특별학급 교실에서 1년 동안 매일 1시간 수업으로 배운 실력이다. 1년이 지나면 교실로 바로 환급하여 방학 때만 한국어 캠프에 참여한다. 최근 한국어 동화책 번역공부를 캠프에 도입하게 되었고, 한 두 권씩 번역을 마친 학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이중 언어로 쓴 창작 동화를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압둘하미도브 압둘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한국인’으로 통할만큼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남학생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에 온 지 4년 되었습니다.
지은이 : 박발레리아
컴퓨터그래픽에 관심이 많고 예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여학생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에 온 지 3년 되었습니다.
지은이 : 이비올레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여학생입니다.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에 온 지 1년 되었습니다.
지은이 : 김사미라
유튜브 보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여학생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에 온 지 1년 되었습니다.
지은이 : 김안나
조용히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그네 타는 것을 좋아하는 여학생입니다.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에 온 지 2년 되었습니다.
지은이 : 로토시코 자스미나
연필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색연필로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학생입니다.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에 온 지 2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