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생의 양면을 겪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회장이 되어 모두의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모법을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에 괴로워하는 슬기, 마음이 아픈 병을 가진 형 때문에 자신도 마음이 아픈 세환이, 폐지를 줍는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아영이… 때론 코끝이 찡할 만큼 안타깝지만, 아이들은 대견하게도 그 아픔을 흡수하고 더 단단해진다. 얼핏 보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백이면 백 모두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꽃을 피우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열두 살, 인생의 빛과 그림자를 알게 될 나이
삶의 양면을 겪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온기 가득한 이야기“너희가 걱정할 일이 뭐 있니?” 어른들은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 아이들의 하루 속에도 나름의 한숨과 고뇌가 있고, 웃음과 환희가 있답니다. 이 책 속의 다섯 이야기는 그런 인생의 양면을 겪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회장이 되어 모두의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모법을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에 괴로워하는 슬기, 마음이 아픈 병을 가진 형 때문에 자신도 마음이 아픈 세환이, 폐지를 줍는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아영이…… 때론 코끝이 찡할 만큼 안타깝지만, 아이들은 대견하게도 그 아픔을 흡수하고 더 단단해져요.
얼핏 보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백이면 백 모두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꽃을 피우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지현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초등학교에서 독서 논술 글쓰기를 가르쳤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좋아해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에서 수상했고 ‘아동문예문학상’을 통해 등단했어요. 어린이 잡지에 여러 편의 단편 동화를 실었고, 동화작가 친구들과 함께 만든 별별마을 무지개동화 네 권 중《간질간질 여름이 좋아》를 썼어요. 창작동화, 옛이야기 시리즈로 100편이 넘는 레몽 오디오북 글을 썼어요.
목차
우리 반 회장의 조건
우리 형을 소개합니다
그게 왜 비밀이야
꽃구경
넌 내 동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