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독일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판타지 동화 <절대 열어 보지 마>가 출간됐다. 주인공 네모가 절대 열어 보지 말라는 경고가 적힌 소포를 여는 순간, 상자에선 몬스터가 튀어나오고 바깥에선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주인공과 친구들의 우당탕탕 사건과 모험 이야기.
출판사 리뷰
“절대 열어 보지 마!”
이런 경고가 적힌 소포를 받은 네모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포장을 뜯는데…….
저런! 네모가 소포를 열자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다!
독일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절대 열어 보지 마!> 시리즈는 독일에서 <해리포터 시리즈> 만큼이나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주인공 네모는 수상한 소포를 받는데 박스에는 ‘절대 열어 보지 말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열어 보지 않을 네모가 아니죠.
네모가 절대 열어 봐선 안 되는 상자를 여는 순간, 상자 속에서 털로 뒤덮인 못생긴 몬스터가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죠. 조금 전까지 땀이 삐질삐질나는 뜨거운 한여름 날씨였는데, 바깥에는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는 게 아니겠어요! 게다가 몬스터는 점점 빠른 속도로 자라더니 2미터가 넘어 버립니다. 마을이 갑작스레 내린 눈에 점점 마비되어 가고 있을 때, 네모와 친구들은 진땀을 흘리며 돌아다닙니다. 어떻게 하면 2키터가 넘는 몬스터 예티를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숨길 수 있을까 해서지요.
네모와 친구들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예티를 돌보며 학교생활을 하느라 동분서주하며 온갖 사건을 겪으며 모험을 하게 됩니다.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시원하고 스릴 넘치는 사건과 모험 속으로 함께 들어가 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샤를로테 하버작
일곱 살 때 처음으로 엄마의 타자기 앞에 앉아 책을 쓰기 시작한 이후 한 번도 글쓰기를 멈춘 적이 없었다. 최근에는 주로 시나리오를 쓰면서《피파 페퍼콘의 엄청난 모험》과 같은 멋진 어린이 책 여러 권을 냈다. 휴가 기간에는 오토바이로 아프리카와 동유럽 지역을 돌아다니는 걸 즐긴다. 소포를 받으면 안에 무엇이 들어 있든지 좋아한다.
목차
1장. 이상한 소포/ 2장. 뭐가 들어 있을까?/ 3장. 폭발!/ 4장. 앞마당에 나타난 예티
5장. 내 이름은 아이시 아이스-몬스터!/ 6장. 슈파겔 교장 선생님/ 7장. 생물 수업 시간
8장. 아이시도 피자 좋아해!/ 9장. 부모님의 느닷없는 귀가/ 10장. 예티는 중 국산
11장. 장난감 가게에서/ 12장. 뜻밖의 상황/ 13장. 위험에 처한 자연과 인간/ 14장. 불법 침입
15장. 납치되다!/ 16장. 아이시 구출 작전/ 17장. 예티 사냥/ 18장. 엄청 화가 난 오다
19장 아이시 대 아르카스/ 20장. 아이시의 고백/ 21장. 요요 할아버지/ 22장. 들켰다!
23장. 몽타주의 남자아이/ 24장. 빨리 도망쳐!/ 25장. 발사!/ 26장 눈 폭풍/ 27장. 돌아온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