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바람 글씨 이미지

바람 글씨
고래책빵 | 3-4학년 | 2020.09.03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5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15.3 | 0.179Kg | 128p
  • ISBN
  • 979118987931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고래책빵 동시집 10권. 동시와 동화, 그림까지 표현의 장벽 없이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며, 방과 후 논술 교사로 늘 아이들과 만나는, 박옥경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동심을 잃지 않은 시인은 따스하고 맑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아이들의 속마음을 노래한다. 책은 그렇게 쓰인 60편의 동시를 ‘아하!’, ‘세상에!’, ‘환하다!’, ‘대답해!’라는 4개의 장으로 나누어 실었다.

발견하고 깨닫고 감탄하는 순수하고 착한 동심의 세계, 그 세계를 박옥경 시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간결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어휘나 문체로 표현했다. 글씨를 삐뚤빼뚤 쓰면 엄마가 “글씨가 바람 불었냐?”고 물어보던 어릴 적 일을 떠올리며 쓴 동시 '바람 글씨'처럼,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담긴 시들은 아이들이 ‘딱 내 이야기야!’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발견하고 깨닫고 감탄하는 아이들 마음으로 다가서며
설레는 마음으로 꺼내놓은 박옥경 첫 동시집

동시와 동화, 그림까지 표현의 장벽 없이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며, 방과 후 논술 교사로 늘 아이들과 만나는, 박옥경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제10권입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동심을 잃지 않은 시인은 따스하고 맑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아이들의 속마음을 노래합니다. 책은 그렇게 쓰인 60편의 동시를 ‘아하!’, ‘세상에!’, ‘환하다!’, ‘대답해!’라는 4개의 장으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발견하고 깨닫고 감탄하는 순수하고 착한 동심의 세계, 그 세계를 박옥경 시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간결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어휘나 문체로 표현했습니다. 글씨를 삐뚤빼뚤 쓰면 엄마가 “글씨가 바람 불었냐?”고 물어보던 어릴 적 일을 떠올리며 쓴 동시 <바람 글씨>처럼,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담긴 시들은 아이들이 ‘딱 내 이야기야!’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합니다.
오랫동안 가슴에 담아두었던 동심을 꺼내 설레는 마음으로 직접 그림마저 그린 시인은 첫 동시집 <바람 글씨>가 아이들 마음에 정다운 친구처럼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옥경
아동문예 문학상으로 등단하여 동시를 쓰고 있으며, 남농미술대전, 전라남도전, 섬진강미술대전 등에 다수 입상하며, 그림 솜씨도 뽐내고 있습니다.2018년까지 몇 년에 걸쳐 광양신에문 ‘박옥경의 논술교실’을 연재하였으며, 현재도 논술강사로 활동하면서 (사)한국문인협회광양지부 사무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아동문학회 동인, 사래시 동인으로도 활동 중입니다.초등통합논술시리즈(2005, 공저), 광양, 사람의 향기(2017, 공저)를 출간했으며, 그림책 『아버지의 등』(2017)과 『논에 빠진 생쥐』(2018)를 펴냈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아하!
깨밭 / 봄날 놀이터 / 산과 나무 / 지도 그리기 / 포도 덩굴과 우체통 / 비밀의 화원 / 다행이다 / 할머니 댁에 사는 지렁이 / 아하! /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여치 / 튤립이 그랬어 / 아기 새 생각 / 호박잎 치마 / 동백꽃 / 숨 쉬는 그늘

2부 세상에!
미술 시간 / 예뻐요 / 비 오는 날 / 함께 / 숨바꼭질 / 따뜻한 지붕 / 몸 한 장 / 약속 / 봄을 떠낸 자리 / 봄비 지나가면 / 구름 아이스크림 / 공놀이 / 친구 / 세상에! / 껴안아 보세요

3부 환하다!
바람 글씨 / 문구점에서 / 손바닥 책갈피 / 꿈을 가지면 / 신호등 / 연 / 심부름 가는 길 / 지각 / 바쁜 양말 / 차례대로 / 농게잡이 / 노을 / 연두색 속에는 / 환하다! / 우리는 봄

4부 대답해!
발바닥 지도 / 토마토 / 힘센 산 / 똘똘이 / 달님에게 / 은행나무 귀 / 노래하는 갯벌 / 여름 / 하나님의 구석 / 눈독 / 우렁각시 / 부탁 / 의자 / 가을 / 대답해!

해설 - 맑은 동심과 따스한 사랑으로 가득한 비밀의 화원-이준관(시인, 아동문학가, 전 한국동시문학회장)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