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너무 잘하고 싶어서, 못하겠는 우리들에게. 특별하고, 완벽하지 않으면 의미없이 느껴질 때가 있다. 책 속 주인공 희연이도 그런 감정을 느낀다. "내가 아무것도 못하겠는 이유는 잘 하고 싶어서인데, 우리 엄마는 그 마음도 모르고!" 저자는 희연이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너무 잘하고 싶어서, 못하겠는 우리들에게. 특별하고, 완벽하지 않으면 의미없이 느껴질 때가 있다. 책 속 주인공 희연이도 그런 감정을 느낀다. "내가 아무것도 못하겠는 이유는 잘 하고 싶어서인데, 우리 엄마는 그 마음도 모르고!" 희연이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희연이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나가는 문'이 보일 것이다.
외부의 인정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외부의 인정이 나의 족쇄가 됐다. 인정 받지 못할까봐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하게 됐다. 이 책을 만들 때도 그랬다. '타인의 눈에 완벽해 보여야 한다'라는 허상을 쫓았다. 첫 글자를 쓰고 1년이 지나서야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내 안의 시선으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제는 희연이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진심으로 전할 수 있다. 가뿐하고 행복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두솔(오한솔)
광고, 동화, 사진, 영상 등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든다. 속마음을 나누는 깊은 대화를 좋아한다. 중앙 대학교에서 광고를 전공했고, 동화 수업을 들으며 자유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