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샤가 생일 선물로 받은 아주 특별한 말하는 자전거가, 사샤에게 더욱 특별한 자전거 여행을 선물하는 이야기이다. 한번은 보았을 자전거로부터, 생소하고 특별한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전거를 흥미롭고 변화무쌍하게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자전거 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먼 거리로, 산과 호수를 지나 바다와 사막까지, 나라와 나라를 넘고 대륙을 횡단하는 자전거 일주를 통해 시야를 확장시키고, 세계 곳곳의 독특한 자전거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다양한 자전거의 종류만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 맺음의 감동을 보여 주기도 한다. 또한 자동차를 줄이고 자전거를 늘리자는 자전거혁명 단원들의 등장으로 지구 환경에 대한 담론까지 담아내고 있다. 선과 높은 채도의 색을 이용한 그림은 자전거 여행의 경쾌함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한 장 한 장에서 숨은그림찾기처럼 이야기를 찾는 재미를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아빠, 엄마! 절대로 놓으면 안 돼. 꼭 잡아 줘!” “알았어. 꼭 잡고 있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앞만 보고 가면 돼!” 처음 두 바퀴 자전거를 배우는 풍경.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어느 가정에서나 거쳐 가는 일상의 그림 중에 하나다. 그렇게 배우기 시작한 자전거는 자라면서 마음속에 추억과 향수로 자리 잡는다. <사샤의 자전거 세계 일주>는 사샤가 생일 선물로 받은 아주 특별한 말하는 자전거가, 사샤에게 더욱 특별한 자전거 여행을 선물하는 이야기이다. 한번은 보았을 자전거로부터, 생소하고 특별한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전거를 흥미롭고 변화무쌍하게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자전거 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먼 거리로, 산과 호수를 지나 바다와 사막까지, 나라와 나라를 넘고 대륙을 횡단하는 자전거 일주를 통해 시야를 확장시키고, 세계 곳곳의 독특한 자전거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다양한 자전거의 종류만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 맺음의 감동을 보여 주기도 한다. 또한 자동차를 줄이고 자전거를 늘리자는 자전거혁명 단원들의 등장으로 지구 환경에 대한 담론까지 담아내고 있다. 선과 높은 채도의 색을 이용한 그림은 자전거 여행의 경쾌함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한 장 한 장에서 숨은그림찾기처럼 이야기를 찾는 재미를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사샤의 자전거 세계 일주>는 자전거에 대한 추억 하나쯤 가지고 있을 모든 부모님과, 이제 세상을 배우고 세계가 성장하는 아이들이 함께 보며 공감하고, 풍요로운 이야기룰 만들어 낼 수 있게 해 주는 매력 있는 그림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엘 앙리
자전거 도시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에서 태어나 사진작가, 사회 교육자, 언론인, 방송 작가,TV 단편물 제작자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그는 고향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것을 열광적으로 좋아해서 ‘체험 투어리즘 작업실 LaTourEx’를 창설해 운영 중이다. 그런 탐험의 결과가 “사샤의 자전거 세계 일주” 이야기를 탄생시켰으며, 이 작품은 그가 어린이를 위해 쓴 첫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