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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영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주로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담는 작업을 합니다. 사람들에게 잠시 휴식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림책 『외톨이 꼼』을 쓰고 그렸고, 『151마리 몬스터의 숲.exe』, 『담을 넘은 아이』,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 명작동화3』, 『우리 부부 괜찮은가요?』, 『구스범스_유령해변 편』, 『배가 된 도서관』, 『복도에서 그 녀석을 만났다』 등을 그렸습니다.
지은이 : 박나래
어른들은 웃고, 아이들은 꿈꾸고, 동물들은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그냥 꿈이야』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너, 내 동생 할래?』 『동생은 내 부하야』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고마워, 칭찬캡슐』 『플라니 족 남자의 질투』 『몽글이와 누렁이』 『강아지가 화났어요』 『돌아온 자선당 주춧돌』 『벌거벗은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정하
좋은 것도 싫은 것도 많은 꼬마 어른입니다. 요즘엔 어쩐지 조금은 심심한 상태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 날엔 이야기를 모읍니다. 학교에서 어린이와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제 안의 어린이와 놀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날들이 모여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정하네 할머니』가 있습니다.
1. 동생은 내 부하야
2. 정하네 할머니
3. 두더지 아빠의 일요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