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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리사 그래프
리사 그래프는 『재능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무한 담력 대결』, 『작은 거인 조지 워싱턴 비숍』, 『우산을 든 여름』, 『버네타 월플라워의 삶과 범죄』, 『소피 사이먼은 해결사』등을 지은 작가이다. 한때 어린이책 편집자였던 그는 현재 전업 작가이자 맥대니얼 대학의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시에서 고양이 헨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쿠키와 케이크를 즐겨 굽는다. 가끔씩은 땅콩버터도 만든다.
지은이 : 록산느 마리 갈리에
모험가 같은 선원인 할아버지, 아버지 아래 태어난 록산느-마리 갈리에즈는 이들의 세계 일주 혹은 바다 낚시에 관한 얘기를 들으며 자라났다. 그녀는 텔레비전의 연구원이자 기자로서 수년간 태평양을 여러 섬에서 생활했다. 여기서 자료, 탐방기사, 글 등을 써내며 많은 사람들과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민족학 석사, 고대 문명사 박사, 신학 등 학문적 글을 쓰는 틈틈이 아동을 위한 글도 꾸준히 써왔다. 국내에는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집 하나 그려주세요.>가 번역 출간 되었다.
지은이 : 김나은
어릴 적에 속상하고 슬픈 일이 있을 때면, 창밖의 달이 컴컴한 내 방 안을 노랗게 비춰 주었습니다. 달과 고민도 나누고, 따뜻한 달빛에 기대어 잠들기도 했지요. 달은 나의 가장 오랜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달에게 조금 소홀해진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세상에 컴컴한 방들을 여전히 노랗게 비추고 있을 달에게, 지금도 내 머리를 따스하게 쓰다듬고 있는 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오늘 하루도 괜찮아』, 『꼬리의 비밀』,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꽉』이 있습니다.www.naeunillust.com
지은이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글을 쓴 책으로는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그 말 내가 전할게』, 『엄마! 엄마! 엄마!』, 『점동아, 어디 가니?』, 『김치 가지러 와!』 등이, 옮긴 책으로는 『나와 신밧드의 모험』, 『달려라 왼발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안아 드립니다』 등이 있어요. 중편 소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했어요.
1.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2. 오빠보다 나이가 많아지는 건
3. 그 말 내가 전할게
4. 행복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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