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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요안나 올레흐
폴란드 그다인스크 국립미술대학교에서 회화 및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그다인스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오랫동안 활동했어요. 1994년 《열두 살의 판타스틱 사생활》이 폴란드에서 가장 큰 어린이 문학상인 코르넬 마쿠쉰스키 상을 수상하며 글 작가로도 인정받았어요. 쓴 책으로 《평등한 나라》가 있어요.
지은이 : 박지숙
역사에 관심이 많고 평화로운 세상을 바라는 작가입니다. 혐오와 증오 그리고 차별의 낱말을 가장 무서워해요. 제2회 KB 창작 동화제에서 최우수상을, 2014년에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작품으로는 《코끼리, 달아나다》가 있습니다.
지은이 : 플란텔 팀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기획팀입니다. 1977년과 1978년에 걸쳐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라 가야 과학출판사에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처음 출간하였습니다. 그 당시 스페인은 독재자 프랑코가 사망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시기였고, 민주화를 위한 첫 변화들이 탄생하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시기에, 독재, 사회 계급, 민주주의, 양성평등이라는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를 어린이들에게 쉽지만 명확하게 전달하고 어린이들이 만들어가야 할 내일의 사회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도록 이끌기 위하여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하였습니다. 40여 년 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다지 낯설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내일이 아직도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지은이 : 스티브 마틴
영국에서 선생님을 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고, 오랫동안 많은 작품 활동을 했어요. 이 시리즈는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칠 때 직업의 세계를 새롭게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했던 작가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만들었어요.
괴물들의 거리
수의사
민주주의를 어떻게 이룰까요?
빨간 모자야, 어린이 인권을 알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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