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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훈기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과학사)를,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과학관리학)을 받았습니다. 과학저널 〈과학동아〉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신문팀장으로 일했고, 현재 홍익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김훈기 공학사회 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바이오해커가 온다》 《생명공학 소비시대 알 권리 선택할 권리》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최원형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잡지사 기자, 방송 작가로 일했습니다. 우연히 자작나무 한 그루에 반해 따라 들어간 여름 숲에서 아름답게 노래하는 큰유리새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뭇 생명들과 조화로운 삶이 세대를 걸쳐 이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생태·에너지·기후 변화와 관련해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강의를 하며 시민 교육에 힘 쏟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 『최원형의 청소년 소비 특강』,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도시에서 생태 감수성 키우기』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오승현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문학을 전공했지만, 문학보다 다른 분야를 기웃거리며 공부한 시간이 더 많았어요. 그 덕분에 지금은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답니다.오랫동안 학생들에게 논술과 글쓰기를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집필에 매진 중이고 틈틈이 강연을 합니다. <초등 독서평설>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고등 독서평설> 집필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청소년 도서로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너희들의 미래 보고서》 《지구 멸망 보고서》 《생각의 주인은 나》 《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 등을 썼고, 어린이 도서로 《인공지능 논쟁》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초등 어휘 100》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 《원자력 논쟁》 《세상을 아프게 하는 말, 이렇게 바꿔요!》 등을 썼습니다.
지은이 : 조피아 파미야노프스카-미칙
일본어 문학을 전공하고 문화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파니》 《엘르》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등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곤니치와, 일본》은 작가가 쓴 첫 번째 어린이책입니다.
GMO : 유전자 조작 식품은 안전할까?
곤니치와, 일본
인공 지능 논쟁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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