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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진로 원정대
만화로 떠나는 직업 여행
이인시각 | 3-4학년 |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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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꿈이 바뀐다. 아이들의 이런저런 고민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엄마, 아빠와 나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어떤 직업군을 택할지 고민하기 전에 직업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다지도록 안내한다. 그래서 꿈과 일, 직업과 진로를 긍정적인 시각에서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직업 세계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제시한다. 어려울 수 있는 진로 이야기를 우화 만화로 소개해서 흥미를 북돋아 준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는 유익한 만화를 선정, 지원하고 있는데, 이 책이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오늘부터 진로 원정대>는 어린이들이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일의 가치를 이해하고, 가족 이외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생각 더하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꿈과 진로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출판사 리뷰

“아빠는 회사 일로 늘 바빠서
우리랑 제대로 놀아 주시지도 않잖아!
도대체 무슨 일을 하시는 걸까?”

_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_

도대체 꿈이 뭐예요?

초등학생 때부터 어린이들은 진로에 대해 여러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장차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방향을 정해야 하루빨리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둘러 그 방향부터 정하라고 재촉당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미래는 많은 변수 덕택에 참으로 다양합니다. 한동안 품었던 꿈이 하룻밤 사이 달라지기도 하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 정립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런저런 고민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엄마, 아빠와 나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꿈을 찾아가는 진로 여행이 한가득!
초등학생인 대인이와 연우가 바쁜 아빠에 대해 서로 불만을 터뜨립니다. 그때 어디선가 낯선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바로 귀여운 마녀와 인공지능 로봇 알파고양이입니다. 꿈, 일, 진로, 직업에 대해 갈팡질팡하던 두 아이는 마녀, 고양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이 책은 어떤 직업군을 택할지 고민하기 전에 직업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다지도록 안내합니다. 그래서 꿈과 일, 직업과 진로를 긍정적인 시각에서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떠나는 직업 여행!
《오늘부터 진로 원정대》는 직업 세계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제시합니다. 어려울 수 있는 진로 이야기를 우화 만화로 소개해서 흥미를 북돋아 줍니다. 동물들과 사람들이 펼치는 진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아 정립, 인간관계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일의 가치를 이해하고, 가족 이외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는 유익한 만화를 선정, 지원하고 있는데, 이 책이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부모와 아이를 이어 주는 끈!
이 책은 막막한 진로에 대해 내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난감해하는 엄마, 아빠에게도 일과 삶에 대해 공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생각 더하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꿈과 진로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여러분은 엄마, 아빠가 도대체 무엇에 시간을 쏟아 가며 살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엄마, 아빠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떤 마음으로 일하는지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있나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과 부모님이 하시는 일 또는 내가 하고 싶은 일, 직업에 대한 생각을 나눠 보면 어떨까요? 이야기 한 편을 읽는 데 10분이면 충분해요. 나머지 시간은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듯해요.
여러분이 직업이나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부모님은 기뻐하시며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실 거예요. 그렇게 이야기하다 보면 함께 놀러 나가거나 여러 체험을 할 기회 등도 생긴답니다. 이 작은 책이 어린이 여러분과 부모님의 시간을 이어 주는 작은 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업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직업 세계를 남보다 좀 더 잘 알았지만, 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능력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다 ‘직업 정보를 우화 또는 이야기로 전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야기에는 그 안에 담긴 교훈까지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기대감으로 저는 이야기를 모으고 짓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는 ‘아빠로서 또는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을 담았습니다. 특히 앞으로 아이들의 삶에 동반자가 되어 줄 직업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도영
애니메이션 덕후인 중학교 3학년 딸과 초등학교 6학년 아들, 두 아이의 아빠다. 사람과 직업연구소 대표로 직업 분야의 강의와 컨설팅 일을 14년이 넘게 하고 있다. 두 아이의 미래에 관심은 많지만 잔소리꾼 아빠가 되기 싫어 조심하다가, 결국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모아 이 이야기들을 썼다. 모아 둔 돈은 없지만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 하나로 아이들에게 큰소리치는 아빠다.

  목차

추천사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머리말
등장인물
프롤로그
농부의 마음
가난한 화가 이야기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
개미와 베짱이
굴속의 늑대
꿀벌이 잘할 수 있는 일
네 마리 동물과 네 가지 직업
노력하는 자, 잘하는 자, 재미있는 자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다는 것
뱀은 싫어
억울한 세 천재
동물회사에 입사한 원숭이
장군의 나라
토끼와 거북이
포도주 이야기
퍼시 대왕
돈만 벌면 되나요?
바늘로 만든 길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
우공이산
이런 작은 부품쯤이야
일하기 싫었던 신호등
모죽 이야기
에필로그
생각 더하기: 알파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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