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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위다
본명은 마리 루이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é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교사인 아버지의 수입이 일정치 않은 탓에 집안 살림을 도우려고 글쓰기를 시작, 스무 살(1860년)에 첫 소설 《포도밭 그랜빌》로 데뷔했고, 어린 시절 아버지가 들려준 벨기에의 구전동화 ‘플랜더스의 개’에서 영감을 얻어서 쓴 동명의 소설 《플랜더스의 개》(1872년)로 ‘19세기의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라는 큰 찬사를 받았다. 이후 영국 런던에서 이탈리아 피렌체로 이주해서 정착하고, 동물과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동화들을 집필했다. 1908년 세상을 떠날 때, 그녀 곁에는 서른 마리의 개들이 함께 했다.
할아버지와 소년 11
수레를 끄는 파트라슈 23
앤트워프의 대성당 37
빨간 풍차의 집 45
네로의 비밀 65
불타 버린 곡식 창고 75
할아버지의 죽음 89
미술 대회 입선자 발표 103
눈 속에서 주운 가죽 지갑 109
둘이 함께 저 세상으로 121
작품 설명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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