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틸리 페이지스는 책여행자이다.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등장인물을 만나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그런데 동화에서 책 마법이 새어나와 큰 혼란을 일으키면서 틸리의 책여행자 자격이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겨울날 프랑스 파리에 가게 된 틸리와 단짝 친구 오스카는 대담하게 동화 나라로 책여행을 떠난다.
그러다 길 잃은 등장인물을 만나고, 뒤죽박죽된 이야기를 보게 된다. 난데없이 이야기에 불가사의한 구멍이 나기도 한다. 틸리는 누가, 그리고 무엇이 이 혼란의 배후에 있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 과연 모든 사람이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영국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 애나 제임스의 어린이 판타지!
작품성, 그 이상의 재미가 넘치는 <페이지스 서점>의 두 번째 이야기! 틸리 페이지스는 책여행자입니다.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등장인물을 만나 이야기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화에서 책 마법이 새어나와 큰 혼란을 일으키면서 틸리의 책여행자 자격이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 겨울날 프랑스 파리에 가게 된 틸리와 단짝 친구 오스카는 대담하게 동화 나라로 책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다 길 잃은 등장인물을 만나고, 뒤죽박죽된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난데없이 이야기에 불가사의한 구멍이 나기도 하지요. 틸리는 누가, 그리고 무엇이 이 혼란의 배후에 있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요? 과연 모든 사람이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책이 주는 마법과 상상에 관한 이야기” 쉿! 오래전부터,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책여행자들’이 존재했습니다.
그 비밀이 <페이지스 서점>에 있습니다.
『잭과 콩나무』와 『빨간 망토』 주인공들과의 동화 속 여행!
<페이지스 서점>에서는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애나 제임스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이다. 영국 출판전문지 <더북셀러>에서 편집장으로 일하기 전에는 학교 사서였다. 제임스는 현재 신문 및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서점이 많은 영국에서 문학 축제를 총괄하는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다. 런던에 있는 책이 잔뜩 쌓인 아파트에서 살면서 책여행자로 살고 있다. 『페이지스 서점: 틸리와 책여행자들』은 애나 제임스의 데뷔작으로, ‘영국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