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훈이네 이야기 4권. 훈이의 이야기이자 엄마의 이야기다. 엄마는 훈이를 낳아서 행복하기도 했지만 우울한 순간도 있었다. 받기만 하던 아기가 아닌 어엿한 소년이 된 훈이가 엄마를 지켜주고자 하는 씩씩한 마음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보니 이제는 쓰는 경지에 이른 두 아이의 워킹맘, 권경은 작가의 ‘훈이네 시리즈 4편’입니다. 나, 아기일 적은 훈이의 이야기이자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는 훈이를 낳아서 행복하기도 했지만 우울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받기만 하던 아기가 아닌 어엿한 소년이 된 훈이가 엄마를 지켜주고자 하는 씩씩한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자라서 소년, 소녀가 된 어린이들의 기억에 남아 있지는 않지만, 아이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엄마는 사랑과 정성을 다합니다. 말하지 못하고 걷지 못하던 훈이가 무럭무럭 자라게 된 것은 엄마의 보살핌 덕분이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기억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권경은
대학에서 적성은 문창과였으나, 성적 맞춰 경영학을 공부하게 된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두 아이를 보며, 아이들만의 새로운 세상에 눈 떠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들의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