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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머니 어따 놨어?
고래책빵 | 3-4학년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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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래책빵의 ‘어린이 시’ 제2권. 제1권인 <우리 반 과일장수>를 통해 통통 튀는 5편의 시를 선보인 재동초 4학년 강선재 어린이의 첫 번째 개인시집이다. 타고난 재능에 시 짓기를 배운 선재 어린이는 일상의 어떤 모습이든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어린이의 맑디맑은 마음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뚝딱 한 편의 시를 짓곤 했다. 그중 65편의 시를 골라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이 책 ‘어린이 시집’을 선보였다.

  출판사 리뷰

빗소리가 ‘뚝뚝냐옹 뚝뚝냐옹’, 꼬마 시인의 반짝반짝 동시
6살 때부터 쓴 맑고 곱고 따뜻한, 4학년 어린이의 시 65편


고래책빵의 ‘어린이 시’ 제2권입니다. 제1권인 <우리 반 과일장수>를 통해 통통 튀는 5편의 시를 선보인 재동초 4학년 강선재 어린이의 첫 번째 개인시집입니다.
6살에 ‘뚝뚝냐옹 뚝뚝냐옹’이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표현의 <비 오는 날>이라는 시를 통해 남다른 시적 재능을 보여준 선재 어린이는, 지도교사인 박미림 시인의 동아리 수업을 통해 시 짓기를 배웠습니다. 타고난 재능에 시 짓기를 배운 선재 어린이는 일상의 어떤 모습이든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어린이의 맑디맑은 마음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뚝딱 한 편의 시를 짓곤 했습니다. 그중 65편의 시를 골라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이 책 ‘어린이 시집’을 선보였습니다.
선재에게 시를 가르친 박미림 시인은 선재의 시를 ‘따뜻한 마음을 찾아가는 건강한 시’라면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동문학가 이준관 시인은 선재를 시의 재능을 타고난 ‘어린이 시인’이라고 이 시집을 추천했습니다.
천진한 어린이의 눈에 비친 세상의 모습과 따뜻한 마음과 반짝이는 표현이 돋보이는 선재의 시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하고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선재
서울 재동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시 쓰기, 그림 그리기, 만들기를 좋아하고 과학자, 시인, 화가가 되고 싶은 꿈이 많은 어린이입니다.

  목차

머리말 1- 시집이 완성되기까지/머리말 2- 선재의 첫 번째 시집을 내며

1부 | 신발 방구
이야기 / 일기 / 신발 방구 / 팽이 / 물고기 맛있게 먹는 법 / 빨간불 / 귀고리 / 우리 엄마 / 게시판 / 자전거 / 자석 자동차 / 이빨 / 낙서 / 풍선 / 참새 / 리코더의 말

2부 | 비 오는 날
빗방울의 일기 / 모기장 걸어야 해서 / 우유 / 화장실 난타실 / 수박 / 전기 등 / 중간 놀이시간 / 시 쓰기 시간에 / 빗방울 형제 / 술래잡기 / 개구쟁이 / 정글짐 / 바람개비 / 비 오는 날 / 공은 / 새치기

3부 | 참새의 장례식
캐릭터 도시락 / 입 / 대답 / 내 친구 유하람 / 지도 / 입의 편지 / 사과 / 리듬의 본능 / 책 / 위로 / 사탕 / 단풍잎 / 참새의 장례식 / 도라지 / 바람 / 낙엽

4부 | 나는 생쥐
신발 / 엄마 / 밤 / 엄마 기다리기 / 피자 / 행복한 잉어빵 / 필통 / 외출 / 나의 하루 / 나무 1 / 숲속이와 자연이의 편지 / 블루투스 사건 / 나무 2 / ~란 / 로딩 중 / 나는 생쥐 / 머리카락

해설 | 마음 안경을 쓰고, 안테나를 달고 따뜻한 마음 찾아가는 건강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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