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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에리히 캐스트너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이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났으며, 현대 독일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나치즘에 저항한 지식인으로 유명하다. 특유의 날카로운 풍자와 건강한 웃음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60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에밀과 세 쌍둥이》, 《핑크트헨과 안톤》, 《엄지 소년》, 《엄지 소년과 엄지 소녀》, 《내가 어렸을 때에》 들이 있다.
001. 머리말 없는 책은 없다...9
002. 캐스트너 집안과 아우구스틴 집안...22
003. 꼬마 이다와 오빠들...35
004. 드디어 미래의 우리 부모가 만나다...52
005. 가방과 복대. 그리고 금빛 곱슬머리...66
006. 쾨니히스브뤼케 거리와 나...81
007. 선생.선생.선생만...96
008. 군중과 사탕 봉지...112
009. 여덟 살 난 사내아이의 하루...129
010. 나의 인생 철학...146
011. 두 번의 희한한 결혼식...160
012. 아이에게도 고민은 있다...173
013. 프란츠 외삼촌. 백만 장자가 되다...194
014. 알베르트 광장 곁에 있는 빌라...213
015. 두 얼굴을 가진 레만 선생...234
016. 물고 뭍에서의 어머니...248
017. 1914년...266
018. 그리고 마지막 맺음말 하나...279
019. 옮긴이의 말...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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