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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걸스 1~6 세트 (전6권)
가람어린이 | 3-4학년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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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학교에서는 우수한 예비 스파이지만, 밖에서는 평범한 10대 소녀인 케미가 이성 친구를 사귀면서 겪게 되는 소소하고 코믹한 사건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 부모에 대한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과 다툼, 이성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 인생의 의미에 대한 고민 등이 담겨 있는 이야기로, 10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또한 악당도 요란한 사건도 없지만, 특수한 배경에 놓인 평범한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이 평범한 10대 독자들에게 호감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스파이 걸스 1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널 죽여야만 해》

콧대 높은 부잣집 소녀들이 다니는 기숙사 학교로 알려진 갤러허 아카데미. 하지만 사실은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의 첩보원들이 모여 있는 스파이 양성 학교입니다.
10학년 학생 케미 모건은 14개국 언어에 능통하며, 무술, 암호 해독, 비밀 작전에 능한 우수한 예비 스파이입니다. 하지만 케미가 모르고 있는 단 한 가지가 있는데, 바로 평범한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됐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절대로, 아무에게도 자신의 정체를 들켜선 안 되는 이 ‘카멜레온’ 소녀가 평범한 남자아이와 사귀는 게 가능할까요? 스파이 학교 역사상 가장 은밀하고 위험한 임무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스파이 걸스 2 맹세컨대, 난 스파이가 될 거야》

남의 눈에 띄지 않는 능력을 지닌 ‘카멜레온’ 소녀 케미 모건은 14개국 언어에 능통하며, 무술, 암호 해독, 비밀 작전에 능한 우수한 예비 스파이입니다. 케미는 첫사랑의 아픔을 딛고 우수한 스파이가 되겠다고 맹세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학생들의 대거 등장과 함께 갤러허 아카데미에는 최초로 ‘위기 경보’가 발령됩니다.
높은 담벼락과 최고 등급 보안을 뚫고 침입한 적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무수히 쏟아지는 비밀과 거짓말들 사이에서 케미는 적과 아군을 구별해 내고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요?

《스파이 걸스 3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

부통령 후보로 출마한 아버지를 따라 선거 운동을 하던 메이시는 어느 날 정체 모를 괴한들의 납치 위협을 받습니다. 케미와 친구들은 메이시를 지키는 한편 그들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애쓰지만, 적은 완벽히 모습을 숨긴 채 그들 주변을 맴돕니다. 적의 정체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케미는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오래된 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학교의 설립자인 길리 갤러허와 연관된 오래된 악의 존재는 그들에게 어떤 위험으로 다가올까요? 수수께끼 같은 행동을 보이는 잭은 적일까요, 아군일까요?

《스파이 걸스 4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전설적인 테러리스트 조직인 캐번 서클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케미는 충격에 빠집니다. 게다가 가장 신뢰하던 솔로몬 선생님이 이중 스파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갤러허 소녀들은 혼란에 휩싸입니다.
사방에 존재하는 적들에 둘러싸여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카멜레온 소녀 케미가 더 이상 숨을 곳은 없습니다. 또한 그동안 숨겨져 있던, 아빠의 죽음과 관련된 비밀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케미는 진실을 찾아 자신을 둘러싼 보호막을 뚫고 나오기로 결심합니다.
어린 스파이들에게 접근하는 어두운 악의 세력에 맞서, 현실적인 위험에 직면한 어린 스파이들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까요?

《스파이 걸스 5 눈에서 멀어지면 기억에서도 잊혀지는 거야》

케미 모건은 테러 조직으로부터 가족과 친구들을 지키려고 혼자 학교를 떠나지만, 기억을 잃고 알프스 산의 수녀원에서 깨어납니다. 지나간 여름이 남긴 흔적은 온몸에 생긴 상처와 손톱 밑에 낀 흙뿐. 케미와 친구들, 그리고 수수께끼 같은 스파이 잭은 지난여름 케미가 남긴 실마리를 찾아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갑니다. 지워진 기억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또한 케미가 그토록 알기 원했던 아빠의 실종에 관한 진실을 마침내 찾을 수 있을까요?

《스파이 걸스 6 어린 스파이들, 믿을 건 우리 자신뿐이다!》

우수 여학생을 위한 스파이 양성 학교, 갤러허 아카데미! 졸업을 앞둔 케미는 마침내 지난 1년 동안 자신을 뒤쫓던 테러리스트들의 실체를 밝혀낸다. 세계의 평화를 위협해 온 오래된 테러 조직 캐번 서클!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캐번 서클의 계획은 무엇일까? CIA도, FBI도 믿을 수 없다! 의지할 어른들마저 떠난 상황에서 케미와 어린 스파이들은 세계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십 대 청소년 도서 수상작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세계적인 화제작!
달콤하고, 강렬하고, 매력적인 ‘카멜레온’ 소녀의 비밀 작전 보고서!

갤러허 아카데미는 체육 시간에는 학생들에게 고급 무술을 가르치고, 과학 시간에는 최첨단 화학 무기에 대해 가르치며, 컴퓨터 수업 중에는 중앙정보부의 암호를 해독하면 추가 점수를 줍니다. 갤러허 아카데미는 부잣집 소녀들을 위한 학교라고 자칭하지만, 사실은 최고의 스파이들을 배출해 낸 비밀 스파이 학교입니다.
케미 모건은 갤러허 아카데미 졸업생인 엄마에 이어 2대째 내려오는 갤러허 학생으로, 첩보 작전 중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갤러허 아카데미 교장을 엄마로 둔 학생입니다. 케미는 이미 14개국 언어에 능통하며, 일곱 가지 방법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는 스파게티 국수를 이용하는 방법이지요.
앨리 카터의 <스파이 걸스>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널 죽여야만 해》, 두 번째 이야기 《맹세컨대, 난 스파이가 될 거야》, 세 번째 이야기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 네 번째 이야기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는 짜릿하고 강렬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케미는 ‘카멜레온’이라는 별명만큼이나 남들의 눈에 띄지 않는, 남들의 시선 밖으로 투명인간처럼 사라지는 느낌을 받곤 하는 10대 여학생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스파이 학교라는 비범한 환경에서 스파이로 길러지고 있는 비범한 학생이지요.
주인공이 매 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시리즈를 보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10대 소녀인 케미가 예비 스파이로서 겪게 되는 소소하고 코믹한 사건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 부모에 대한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과 다툼, 이성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 인생의 의미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를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10대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 낼 것입니다. 남학생의 언어를 이해하고 행동을 파악하는 일이 세상 가장 어려운 과제가 되어 버린 ‘천재’ 소녀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은 신선한 웃음과 재미를 줍니다. 또한 4권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가까이 접근한 악당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특수한 배경에 놓인 평범한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이 평범한 10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앨리 카터
'스파이 걸스' 시리즈를 통해 청소년 소설 작가로 등단했다. 앨리는 현재 미국 중서부에 살면서 스파이 걸스 시리즈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앨리의 일상생활은 매우 평범하지만, 어쩌면 그것은 그 어떤 비밀 공작원보다도 철저한 대외 신분으로 가려져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녀의 홈페이지 AllyCarter.com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지만, 글쎄…… 여러분은 비밀을 알게 된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되었는지

  목차

스파이 걸스1 -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널 죽여야만 해
스파이 걸스2 - 맹세컨대, 난 스파이가 될 거야
스파이 걸스3 -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
스파이 걸스4 -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스파이 걸스5 - 눈에서 멀어지면 기억에서도 잊혀지는 거야
스파이 걸스6 - 어린 스파이들, 믿을 건 우리 자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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