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담푸스 세계 명작 그림책 세트 (전4권)  이미지

담푸스 세계 명작 그림책 세트 (전4권)
주문이 많은 요리점 + 바보가 만든 숲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가난한 사람들
담푸스 | 3-4학년 | 2019.12.25
  • 정가
  • 45,400원
  • 판매가
  • 40,860원 (10% 할인)
  • S포인트
  • 2,270P (5% 적립)
  • 상세정보
  • 28x23.8 | 1.800Kg | 164p
  • ISBN
  • 979119002404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좋은 문학 작품을 읽을 수 있는 기회는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있어야 한다. ‘담푸스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작가들의 대표작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로 엮은 시리즈이다.

  출판사 리뷰

주문이 많은 요리점
미야자와 겐지 글 ┃ 시마다 무쓰코 그림 ┃김난주 옮김 ┃ 40쪽

깊은 산속에서 사냥을 하던 젊은 신사 두 명은 사냥에 실패하고 길도 잃습니다.
숲 속을 헤매다가 놀랍게도 근사한 서양식 요리점을 발견하지요.
요리점에는 ‘우리 가게는 주문이 많은 요리점이니, 그 점 양해 바랍니다’라는 말이 써 있었습니다. 사냥꾼들은 기뻐하며 요리점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안에는 계속해서 닫힌 문이 있고, 문을 열고 들어갈 때마다 특별한 일을 겪게 되지요. 차례차례 문을 열고 들어간 요리점 끝에서 사냥꾼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과연 무엇일까요?

바보가 만든 숲
미야자와 겐지 글 ┃ 이토 와타루 그림 ┃ 김난주 옮김 ┃ 40쪽

겐주는 늘 웃으면서 숲과 밭 사이를 걸어다녔어요. 비 내리는 숲과 하늘 멀리 날아가는 매를 보면 신이 나서 깡충깡충 뛰며 웃었어요. 사람들은 그런 겐주를 바보라고 놀렸어요. 어느 날 겐주는 가족들에게 삼나무 묘목 칠백 개를 사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버려진 들판에 삼나무를 심기 시작하지요. 사람들은 또 겐주가 멍청한 짓을 한다고 놀려 댔어요. 하지만 겐주는 삼나무를 심고 가지치기도 해 주었어요. 삼나무 묘목은 자라서 작은 숲이 되었어요.
겐주가 만든 이 삼나무 숲이 어떤 기적을 만들 수 있을까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글 ┃ 사이토 다카시 엮음 ┃ 다케다 미호 그림 ┃ 정주혜 옮김 ┃ 40쪽

이 몸은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인간과 처음 만났을 때 그 느낌이 지금도 남아 있다. 털로 뒤덮여 있어야 할 얼굴이 반질반질한 게 꼭 대머리 같았다. 주인은 하루 종일 서재에 틀어박혀 영 나오지를 않는다.
식구들은 주인이 대단한 공붓벌레인 줄 알지만 사실 주인은 걸핏하면 책에 침을 질질 흘리며 낮잠을 잔다.
고양이 눈에 비친 인간들의 삶과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려낸 걸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되었습니다. 날카롭지만 우스꽝스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만나 보세요.

가난한 사람들
레프 톨스토이 글 ┃ 키아라 피카렐리 그림 ┃ 김하은 옮김 ┃ 44쪽

잔나의 가족은 가난했어요.
남편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에도 물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나갔어요.
날마다 쉬지 않고 일했죠.
하지만 여전히 가난했고 남편이 잡는 물고기 말고는 먹을 것이 없었어요.
다른 수많은 어부들처럼 남편도 어느 날 바닷속으로 사라진다면 가족들은 어떻게 될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남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가의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유년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이후 원시 기독교에 복귀하여 러시아 정교회와 사유재산제도에 비판을 가하며 종교적 인도주의, 이른바 ‘톨스토이즘’을 일으켰다. 직접 농사를 짓고 금주와 금연 등 금욕적인 생활을 하며 빈민구제활동을 펼치기도 했다.1899년에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종무원으로부터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아스타포보 역(현재 톨스토이 역)에서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지은이 : 미야자와 겐지
1896년 일본 이와테현에서 태어나 1933년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시인, 농업과학자이다. 종교와 자연에 대한 깊은 관찰과 뛰어난 상상력을 담은 작품을 많이 남겼는데, 특히 부처님의 뜻을 알리기 위해 동화와 시를 썼다. 산과 들을 산책하며 자연을 관찰하고 농업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가 하면, 농업과학을 연구해서 농사 지도에 힘을 쏟았다. 1921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나 살아 있을 때 나온 책은 시집 『봄과 수라』와 동화집 『주문 많은 요리점』뿐이고, 삶을 마친 뒤 작품들이 알려지기 시작하여 지금은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주요 작품에 『은하철도의 밤』 『첼로 켜는 고슈』 『바람의 마타사부로』 『오츠벨과 코끼리』 『구 스코 부도리의 전기』 『카이로 단장』 들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