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단비어린이 문학 시리즈. 따뜻함이 녹아 있는 섬세한 시선의 작가 김명선의 다섯 가지 이야기를 묶었다. '담벼락 신호', '전기밥솥의 장례식', '해적 강철', '침묵 게임', '달려라, 왕번개!'는 작가가 10년 전부터 차곡차곡 모아 온 이야기다.
잃어버린 아들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는 할머니, 죽음을 앞둔 전기밥솥, 해적 강철을 찾기 위해 수사를 벌이는 형제, 엄마를 잃고 말문을 닫아버린 친구, 폐기 직전의 고물 자전거. 주위에 흔히 있을 법한 소재도, 또 조금 낯선 소재도 있지만 김명선 작가의 시선을 거쳐 모두 내 이야기 같은 친밀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탄생했다.
출판사 리뷰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그 대상이 무엇이든
내가 관심을 갖는 바로 그 순간, 그 자리에
사람이든 물건이든 그 대상에 관심을 갖고 보면 사랑이 싹트게 됩니다. 따뜻함이 녹아 있는 섬세한 시선의 작가 김명선의 다섯 가지 이야기를 묶었습니다. <담벼락 신호>, <전기밥솥의 장례식>, <해적 강철>, <침묵 게임>, <달려라, 왕번개!>는 작가가 10년 전부터 차곡차곡 모아 온 이야기입니다. 잃어버린 아들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는 할머니, 죽음을 앞둔 전기밥솥, 해적 강철을 찾기 위해 수사를 벌이는 형제, 엄마를 잃고 말문을 닫아버린 친구, 폐기 직전의 고물 자전거. 주위에 흔히 있을 법한 소재도, 또 조금 낯선 소재도 있지만 김명선 작가의 시선을 거쳐 모두 내 이야기 같은 친밀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탄생했답니다. 읽고 나면 가슴 가득 사랑이 충만해지는 다섯 편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명선
꾸준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글을 쓰면 그림이 그립고, 그림을 그리면 글이 그리워 둘 다 합니다.쓴 책으로는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엄마랑 책 볼까?》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꼴찌, 전교 회장에 당선되다》, 《통일이 분단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