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구촌 인권 동화 세트. 우리나라 최고의 동화 작가인 노경실 선생님이 지구촌 곳곳의 아이들을 위해 펜을 들었다.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게 하자고, 그리고 우리가 그들을 위해 마음과 물질과 모든 종류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자고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최고의 동화 작가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지구촌 인권 동화!우리나라 최고의 동화 작가인 노경실 선생님이 지구촌 곳곳의 아이들을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게 하자고, 그리고 우리가 그들을 위해 마음과 물질과 모든 종류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자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계 어린이 인권 보고서영어만 가르치는 것이 세계화 교육이 아닙니다. 먼저 삶의 목적을 정하고 세계 속에서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행복해야 한다는 삶의 목적을 먼저 깨닫게 하고,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세계인으로서의 마인드도 심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인권, 그중에서도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또래의 눈높이에 맞춘 세계 어린이 인권 보고서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니세프에서 추천한 인권 동화를 세트로 만나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난 ‘강아지’ 띠입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누나의 까만 십자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오목렌즈》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등 많은 동화책을 발표했으며, 요즘에는 《철수는 철수다》《열일곱, 울지 마!》 등 청소년소설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니의 노래》《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봄 여름 가을 겨울》《조지아 오키프, 하늘을 그린 화가》 같은 좋은 외국책들을 찾아내어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지요.
목차
진흙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
빨래 바구니, 꿈과 희망을 담아요!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