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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웅서
서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부룩캠퍼스에서 해양생태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원장으로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포세이돈의 분노》,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완주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린음악농법’을 만들었다. 책으로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 아는 만큼 베푼다》, 《그린음악농법》, 《베란다 식물학》 등이 있다.
지은이 : 이필렬
지구 환경을 살리려면 에너지 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에너지를 공부하는 과학자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하다가 독일 베를린공과대학으로 가서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에너지전환이라는 시민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고, 2002년에는 회원들과 함께 한국 최초로 시민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했습니다. 지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환경과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에너지 대안을 찾아서》 《다시 태양의 시대로》 《석유시대 언제까지 갈 것인가》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현진오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순천향대학교에서 보전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향인 제주도에서 우리 산과 들의 풀꽃들과 가까이 지내며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웠다. 백두대간 식물 탐사회 지도위원, 자연생태 정보센터 사무국장, 월간 <사람과 산> 편집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 《작지만 대단한 씨앗》,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풀꽃 이야기》, 《풀과 나무 200가지》, 《식물 뿌리 깊은 내 친구야》, 《사계절 꽃산행》 들이 있다.
지은이 : 이완옥
전북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물고기의 생태, 계통 분류, 종 분화 연구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안종개, 좀수수치, 황해볼락 같은 신종과 수십 종의 미기록 종을 기록하였으며, 천연기념물인 황쏘가리, 어름치처럼 멸종 위기에 있는 우리 민물고기와 이미 절멸한 종어를 중국으로부터 이식 복원하여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데 성공했다.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연구소 연구관과 한국어류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지금은 전남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와 상지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NRF-2018-R1A6A1A-03024314)의 지원을 받아 우리 물고기와 강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우리 물고기와 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으로 자라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쓴 책으로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물고기랑 놀자》, 《특징으로 보는 한반도 민물고기》, 《한강에서 만나는 새와 물고기》 등이 있다.
지은이 : 신준환
나무와 숲을 오래 보았다. 산에는 늘 물이 흐르고, 이 물이 내려와 대지를 적시며 온갖 생물을 키워 땅에 빛을 준다. 우리는 이 사이에서 살아가고, 우리의 마음에는 나무가 자란다. 생각보다 훨씬 긴밀하게 짜여 있는 생태계의 연결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생태학 공부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공부하였으며 생태학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1990년부터 2012년까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생태학 연구를 추진하였으며 기후변화협약과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 관련 국제회의에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 참가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국립수목원장을 지냈다. 2014년부터 동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8년 들어 생명의숲 공동대표를 맡게 되었다. 저서로는 『다시, 나무를 보다』, 『자연의 향기 속으로』(공저), 『숲이 희망이다』(공저), 『보전생물학』(공저), 어린이 그림책 『나무는 언제나 좋아』, 『숲 속 깊은 내 친구야』 등이 있다.
지은이 : 신광복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하고 천문학을 부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우주 이야기》 《줄기세포》 등 여러 책을 썼으며, 많은 어린이 과학책을 번역하고 기획·편집했습니다.
지은이 : 김영호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광물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부터 경상대학교 지질과학과에 재직하며 지구 내부 맨틀의 구성 광물에 대한 고온-고압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원과 이용』, 『자원과 환경, I & II』, 『물 : 지구의 선물』,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의 『물은 정말 힘이 세』 등이 있다.
지은이 : 이강오
1968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마상규 박사보다 27년 후인 1986년 서울대학교 임학과에 입학했다. 석사 과정을 마치고 해외봉사단으로 필리핀, 몰디브 등에서 열대림 복원 활동에 참여했고, 1998년 (사)생명의숲 운동에 뛰어들어 마상규 박사를 만나 숲 가꾸기와 산림 경영을 배우게 되었다. 2003년 도시 숲 시민운동 단체인 (재)서울그린트러스트 창립 멤버로 시작해 도시 숲, 도시 공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서울어린이대공원 초대 개방직 원장으로 근무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 지식책 《숲으로 숲으로》, 《서울. 그린. 트러스트》, 《도시기획자》 등이 있다.
지은이 : 이효혜미
한 발짝 떼기도 힘든 갯벌과 질퍽질퍽한 진흙 바닥을 헤매고 다니며,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습지를 찾아 연구한 지 20년이 넘었다. 대학교에서 습지의 자연정화 기능에 호기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해 대학원에서 좀 더 깊이 습지에 대해 공부했다.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습지를 발굴하여 각 습지의 구성 요소와 기능을 정리하고, 한강 범람원에서 자라는 식물 집단을 연구했으며, 이후 해외 습지로 눈을 돌려 북극 지방의 습지와 영국 고산 습지 식물 등을 탐구 분석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는 국립생태원에서 습지를 위협하는 주요인인 외래종과 환경 개발이 습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우리나라 생태계 보전에 힘쓰고 있다.
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
나무는 언제나 좋아
돌고 돌아 돌이야
숲으로 숲으로
흙 속 세상은 놀라워
물은 정말 힘이 세
작지만 대단한 씨앗
에너지는 세상을 움직여
논밭에 함께 살자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파릇파릇 풀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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