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교양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사회와 친해지고 스스로 정치와 경제, 법 등을 탐구하여 사회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사회가 어렵다고? 토토 사회 놀이터로 놀러와!
토토 사회 놀이터 시리즈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토토 사회 놀이터는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교양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사회와 친해지고 스스로 정치와 경제, 법 등을 탐구하여 사회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토 사회 놀이터에서는 사회도 놀이가 됩니다.
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아이가 직접 자신의 나라를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마치 게임을 하듯 나라를 세울 땅을 찾고 나라 이름을 짓고, 국기와 국가, 정부, 법, 경제, 돈 등 나라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어렵고 딱딱한 사회 공부가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내가 가게를 만든다면?
나만의 가게를 만들어 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을 통해 자본금을 모으는 방법, 가게의 형태, 은행이 하는 일, 비용과 이윤, 세금을 내는 이유, 고용과 근로, 임금, 상품에 가격을 매기는 방법, 돈을 관리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다. 또한 자칫 어렵게 여기는 경제의 기초 지식부터 돌고 도는 돈의 흐름과 경제 원리까지 쉽고 재미있게 경제 지식을 습득하게 돕는다.
내가 법을 만든다면?
어린이 특별시라는 가상 도시에 필요한 법을 만들어 본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가족법, 신나고 즐거운 학교를 위한 학교법,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한 사회법을 만들고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법과 관련된 활동을 직접 해 보면서, 우리 주변 곳곳에 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법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어른들만의 공간이었던 은행이 아닌 나만의 특별한 은행을 구상해 본다. 그에 어울리는 은행 건물을 짓고, 직원을 뽑아 운영하고,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은행을 만들어 보는 등 은행을 세우는 데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이를 통해 바람직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경제 문제가 생겼을 때 슬기롭게 해결하는 힘도 길러 준다.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자신이 꿈꾸는 학교를 직접 만들어 본다. 바라는 교육 목표를 세워 보고, 그에 맞는 학교 건물을 짓고, 선생님을 뽑아 수업을 하고, 즐겁게 놀고 편히 쉬는 시간도 마련하는 등 학교를 세우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를 통해 진짜 사회에 자신 있게 첫 발을 내딛고, 자신들이 꿈꾸는 행복한 학교를 자유롭게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뉴스를 만든다면?
직접 뉴스를 제작하고 배포해 본다. 만들고 싶은 뉴스거리를 생각해 보고, 그에 맞는 취재법을 찾고, 효과적인 기사 작성법을 배우고, 적당한 매체를 고르는 등 뉴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경험하면서 누구든 뉴스를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한다. 뉴스에 대한 바른 시각과 사회를 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이끌어 줄 것이다.
내가 국제기구를 만든다면?
직접 국제기구를 만들어 세계의 문제들을 해결해 본다. 세계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알아보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세운 뒤, 이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등 국제기구를 세우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이러한 경험은 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우리 사는 지구촌의 메시지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중요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정아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과 아동문학연구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리수의 오리》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 《라이온 퀸과 세렝게티 친구들》 《침팬지 숲은 즐겁다》 《미생물은 힘이 세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권재원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미학과 퍼포먼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난 분홍색이 싫어』, 『10일간의 보물찾기』, 『함정에 빠진 수학』, 『침대 밑 그림 여행』, 『왜 아플까?』,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4GO뭉치』등을 펴냈습니다.
지은이 : 밸러리 와이어트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 편집자이자 작가로, FAQ 날씨 협회에서 주관하는 2000년 과학상과 2004년 톰 페어리 편집 우수상 등 어린이책 논픽션 부문에서 열네 개의 상을 수상했어요. 쓴 책으로 《소녀 그리고 셈할 줄 아는 이들을 위한 수학》 《소녀 그리고 알고 싶은 게 많은 이들을 위한 과학》 《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 보고서》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유재원
『인문학 두드림 콘서트』,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글쓴이는 인문학에 관한 글을 써왔다. 인문학이 예술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삶에 관한 것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기 위해 15년간 꾸준히 글을 써왔다. 글쓴이는 인문학의 가르침이 창조적 아이디어를 줄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에서 변호사/노무사로서 [법률사무소 메이데이MAYDAY]를 열면서, 그동안 모았던 인문학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았다. 앞으로도 글쓴이는 인문학, 법교육과 관련하여 여러 공익적 활동을 꿈꾸고 있다.
지은이 : 김서윤
사회학과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국제기구 유니세프와 방탄소년단이 함께한 캠페인 ‘러브 마이셀프 Love Myself’ 배지를 가방에 달고 있습니다. 《토요일의 심리클럽》으로 창비청소년도서상을 받았고 《내가 가게를 만든다면?》,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 등을 썼습니다.
지은이 : 손석춘
<동아일보>기자, <한겨레> 논설위원과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과 이사장을 역임했다. 언론학 박사로 현재는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안종필자유언론상을 수상했다. 『10대와 통하는 미디어』, 『10대와 통하는 사회 이야기』, 『신문 읽기의 혁명1, 2권』, 『기자와 목사, 두 바보 이야기』, 『아름다운 집』, 『유령의 사랑』, 『마흔아홉 통의 편지』 등을 펴냈다.
목차
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내가 가게를 만든다면?
내가 법을 만든다면?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내가 뉴스를 만든다면?
내가 국제기구를 만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