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달려가는 참나무 이미지

달려가는 참나무
고래책빵 | 3-4학년 | 2019.05.0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4.9x18 | 0.360Kg | 40p
  • ISBN
  • 979118987903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고래책빵 그림동화 6권. 아동학대 문제를 동화로 풀어낸 작품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임에도 동화적 감성과 문체, 상상력을 동원하여 전개함으로써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학대의 아픔과 생명, 사랑의 가치를 가슴으로부터 느낄 수 있다.

작품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해맑게 자라는 아이, 그 가운데 싹 트는 낭게(나무)와 아이의 우정, 그 이후 벌어지는 참담한 일과 아이의 영혼을 위로하는 낭게와 동물 친구들의 의리 등을 아프지만 명료한 메시지로 전하고 있다. 이를 투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그림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아픈 내용만큼이나 보는 이의 마음을 슬픔 속에 다짐으로 움직이게 한다.

작가는 “몇 년 전 학대로 죽어간 한 아이의 맑은 얼굴이 지워지지 않았다. 안타까운 죽음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어른으로서 자책하다가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의 아이들과 그들을 보호해야 할 어른들을 위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밝힌다.

  출판사 리뷰

낭게(나무)마저 외면하지 못한 아픈 죽음과 사랑의 가치
아동학대 문제를 동화로 풀어낸 작품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임에도 동화적 감성과 문체, 상상력을 동원하여 전개함으로써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학대의 아픔과 생명, 사랑의 가치를 가슴으로부터 느낄 수 있다. 작품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해맑게 자라는 아이, 그 가운데 싹 트는 낭게(나무)와 아이의 우정, 그 이후 벌어지는 참담한 일과 아이의 영혼을 위로하는 낭게와 동물 친구들의 의리 등을 아프지만 명료한 메시지로 전하고 있다. 이를 투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그림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아픈 내용만큼이나 보는 이의 마음을 슬픔 속에 다짐으로 움직이게 한다.
작가는 “몇 년 전 학대로 죽어간 한 아이의 맑은 얼굴이 지워지지 않았다. 안타까운 죽음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어른으로서 자책하다가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의 아이들과 그들을 보호해야 할 어른들을 위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밝힌다.

낭게는 왜 달려갈 다리가 필요했을까?
볼품없는 작은 나무였던 낭게는 어느 날 할아버지 할머니가 밭에 일하러 오며 데리고 온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나게 된다. 낭게의 그늘에서 잠을 자고 낭게를 안아주기도 하는 아이를 보며 낭게는 점점 아이와 우정을 쌓아간다.
어느 날 낭게 앞에 하나의 봉분이 생기고, 얼마 후 또 하나의 봉분이 생긴다. 낭게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셨음을 알고 혼자가 될 아이를 걱정하고, 뒤이어 큰아버지를 따라가는 아이를 지켜보게 된다.
아이와의 이별을 잊지 못한 채 실의에 빠진 낭게는 비 오는 어느 날, 마주치지 말아야 할 일을 보고 마는데… 분노한 낭게는 뿌리를 자르는 고통을 이겨내고 다리를 만들어 달려가게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금관이야(박미애)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2009년 『내륙문학』에 동화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내륙문학’, ‘무심천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동화집 『악어 찌빗』을 펴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