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빵빵 시리즈. 빵빵과 박사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겪는 모험을 이야기로 쓴 시리즈이다. <프랑스의 보물>은 '프랑스의 보물', '일본에 간 빵빵', '이집트 문화재 협상'의 세 이야기를 묶었다. '프랑스의 보물'은 보물 수집에 눈이 멀어 돈을 탕진하고 마는 남미의 신사 이야기다. '일본에 간 빵빵'은 종이로 흥하고 종이로 망하는 종이나라 일본에서 겪는 모험이다. '이집트 문화재 협상'은 이집트 문화재를 환수하려는 이탈리아 정부의 두 장관이 박사를 만나 벌어지는 사건사고가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빵빵 시리즈는 빵빵과 박사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겪는 모험을 이야기로 쓴 것입니다. 기존 소설의 진부한 구성, 느린 전개, 지루한 사건, 교훈적인 주제에 반기를 들고 현대인에게 웃음을 주려는 의도로 쓴 소설입니다. 빠르고 파격적인 전개, 상상을 뒤엎는 황당한 사건의 연속으로 일단 책을 한번 집어 들면 중간에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하였습니다. 빵빵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계를 들여다보며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보물]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는 [프랑스의 보물]편은 프랑스의 보물, 일본에 간 빵빵, 이집트 문화재 협상의 세 이야기를 묶었습니다.
프랑스의 보물은 보물 수집에 눈이 멀어 돈을 탕진하고 마는 남미의 신사 이야기입니다. 일본에 간 빵빵은 종이로 흥하고 종이로 망하는 종이나라 일본에서 겪는 모험입니다. 이집트 문화재 협상은 이집트 문화재를 환수하려는 이탈리아 정부의 두 장관이 박사를 만나 벌어지는 사건사고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기돼지
최근작: <프랑스의 보물>, <끄떡없는 소나무>
목차
1. 프랑스의 보물
2. 일본에 간 빵빵
3. 이집트 문화재 협상
독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