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로, 어린 시절 저자가 직접 느꼈던 분비물에 대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매일 밤에는 어둠이 나를 찾아와요.
껌껌해서 앞이 보이지 않아서 너무 무서워요.
과연 나는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주인공’나’가 어떻게 어둠을 극복하는지 함께 이야기 여행을 떠나볼까요?
이 책은 말이에요 어렸을 때 나는 껌껌한게 너무 무서웠어요. 앞이 보이지 않으면 모든 게 사라져 버릴 것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누군가가 앞에 있는 거 같다고 생각도 했어요. 무서운 귀신이나 괴물같은 거 말이에요. 그런 과거에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러한 동화책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어린이 친구들, 이 책을 읽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세요.
『어둠 속 이야기』는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저자가 직접 느꼈던 분비물에 대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유아기 아동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밤에는 어둠이 나를 찾아와요.
무서워할수록
어둠은 커다란 괴물이 돼요.
램프를 켜요.
어둠은 슬쩍 뒤로 물러나고
불이 꺼지면
다시 어둠은 몰려와요.
오싹함에 이불을 뒤집어 써요.
이불 속으로 어둠이 빼꼼-
랄 랄 라 ~
이불 속에서 노래를 부르면 어둠은 세발짝 뒤로 물러나요
노래를 멈추면,
어둠은 코 앞까지
다시 빼곡한 어둠 속으로 빠져버려요.
(중략)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소희
마음에 드는 그림책을 따라 그리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유년기 아이들에게 이야기 책은 언제나 특별합니다.그런 특별한 동화책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입니다.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