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집의 프랑켄 선생님은 밥 먹을 때마다 손이 떨려 밥을 흘리고, 걸을 때도 비틀비틀 걷습니다. 우리들이 "어쩌다 그렇게 된 거야?" "병이야?" "옮는거야?"라고 물으면 프랑켄은 아이였을 때 머리 속에 입은 상처에 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작가 소개
다치바나 나오노스케 :
1945년 일본 군마 현에서 태어나신 선생님은 여러 분야의 일을 하시다 1970년경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셔습니다<말 안 듣는 장뚱어>를 잡지에 연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