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금으로부터 5억 4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로부터 최근의 빙하기 이전인 제사기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 출몰한 공룡 약 300종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복원하여 그 특장점과 해설을 곁들인 최신판 공룡 백과사전이다.
이 책이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유는 특별히 이 출판사가 자국인 대영 자연사박물관의 방대한 공룡 관련 유물에 기초함은 물론, 세계적인 화석 자료 및 지질 자료를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내용에 충실성을 기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책은 공룡에 관한 흥미로운 해설서를 넘어 가장 정밀한 고증서라고 볼 수 있다.
책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쥬라기(Jurassic) 공룡 64종과 백악기(Cretaceous) 공룡 147종을 포함하여 그 전 시기인 캄브리아기(Cambrian)와 이첩기(Permian) 사이의 공룡 23종, 트라이아스기(Triassic) 공룡 33종 그리고 그 후 시기인 제삼기(Tertiary) 공룡 24종, 제사기(Quaternary) 공룡 7종 등 모두 298종을 출몰 시기별로 세밀화와 함께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지구상에 출몰한 거의 모든 공룡들에 대한 최신 가이드!
■ 5억 4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로부터 최근의 빙하기 직전까지 모든 시기의 공룡들을 세밀화로 재현해 낸 실감 나고 아름다운 화보집
■ 대영 자연사박물관의 유물과 세계적인 화석과 지질 자료에 근거하여, 정밀한 고증을 거치고 흥미로운 해설을 더한 완벽 백과사전
■ 쥬라기 64종과 백악기 147종을 포함하여 캄브리아기와 이첩기 23종, 트라이아스기 33종 제삼기 24종, 제사기 7종 등 모두 298종의 공룡들이 총출동!
지금으로부터 5억 4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로부터 최근의 빙하기 이전인 제사기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 출몰한 공룡 약 300 종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복원하여 그 특장점과 해설을 곁들인 최신판 공룡 백과사전입니다.
이 책은 2005년 발간된 이래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증보를 거듭하여 지난 2016년판에 이르기까지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조만간 새로운 증보판이 나올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책이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유는 특별히 이 출판사가 자국인 대영 자연사박물관의 방대한 공룡 관련 유물에 기초함은 물론, 세계적인 화석 자료 및 지질 자료(예를 들어 공룡이 급격히 감소한 백악기와 제3기의 지질 사이에 존재하는 K-T경계층)를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내용에 충실성을 기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 책은 공룡에 관한 흥미로운 해설서를 넘어 가장 정밀한 고증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책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쥬라기(Jurassic) 공룡 64종과 백악기(Cretaceous) 공룡 147종을 포함하여 그 전 시기인 캄브리아기(Cambrian)와 이첩기(Permian) 사이의 공룡 23종, 트라이아스기(Triassic) 공룡 33종 그리고 그 후 시기인 제삼기(Tertiary) 공룡 24종, 제사기(Quaternary) 공룡 7종 등 모두 298종을 출몰 시기별로 세밀화와 함께 소개합니다.
공룡은 인류에 앞서 지구의 과거를 지배한 거대 존재이자 어느 시기 갑자기 사라진 미지의 존재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며 사랑하는 존재입니다. 현재 네이버 백과사전에는 ‘국립중앙과학관 공룡’ 111건이 소개되고 있으며 지식리스트에 중첩되어 37건이 등록되어 있으나 이 정도로는 공룡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에 부응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에 앰버사의 공룡 백과사전은 그 구성이 간명하면서도 체계적이며 더불어 완벽한 표제어 리스트를 갖추고 있어, 이를 통해 네티즌들은 대영 자연사 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최신의 공룡 지식에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룡을 뜻하는 영어의 dinosaur(다이노소어)라는 단어는 ‘무서운 도마뱀’(ter-rible lizard)을 의미한다. 이 단어는 영국의 해부학자 겸 고생물학자(paleontol-ogist)인 리처드 오언(Richard Owen, 1804~1892)이 1842년에 만들어냈다. 그때부터 고생물학자들은 이 흥미로운 동물들이 1억 4000만 년이 넘도록 지구를 지배했다고 이해하려 했다.
공룡만이 백악기 말에 멸종한 것이 아니었다. 지구상의 모든 종들 중 약 85퍼센트가 그와 같은 시기에 멸종했다. 이 대량절멸을 ‘K-T 절멸’(K-T extinction)이 라 한다. K-T 중 K는 ‘백악’(chalk, 백색의 연토질 석회암)과 이 이름을 따서 붙인 백악기를 뜻하는 독일어 Kreide를 의미하고, T는 백악기 다음의 지질 시대인 제 3기, 즉 Tertiary를 의미한다. 따라서 K-T 절멸은 백악기에서 제3기에 걸친 멸종 을 뜻한다.
할루키게니아는 촉수와 다리를 구분하기 힘든, 벌레처럼 생긴 특이한 바다 생물이다.
벌레처럼 생긴 할루키게니아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버제스 혈암(Burgess Shale)에서 발견된 가장 이상한 생물이다. 이 실트암층에서 화석이 발견된 할루키게니 아는 6억 년 전 캄브리아기 바다 밑바닥에서 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게리 맥콜
미국 휴스턴 대학교를 나왔으며 현재 텍사스 주 오스틴에 머물며 프리랜스로 활동하고 있다. 고증과 상상력을 동원해 주로 영화와 문학에 등장하는 괴수와 악당을 소재 삼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다. 그녀는 특히 공룡과 용을 좋아하여 관련 베스트셀러를 다수 냈는데 이 책 ‘다이노사우르스’도 그중 하나다.
목차
서론 ……7
공룡 이전 ……18
트라이아스기 ……41
쥐라기 ……74
백악기 ……138
제3기 ……285
제4기 ……309
용어 해설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