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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안 엉뚱한 돌멩이 마흔 개 이미지

주머니 안 엉뚱한 돌멩이 마흔 개
고래책빵 | 3-4학년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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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래책빵 어린이 문집 1권. 경북 상주 소백산 자락에 있는 화북초등학교 어린이 40명의 시를 모았다. 책은 3부로 나누어 약 80편의 시를 싣고 그림을 곁들였다. 화북초 아이들에게는 자연이 곧 친구이자 놀이터이다. 그런 아이들인 만큼 많은 시가 꽃과 나무, 동물, 계절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학교는 물론 시야를 넓혀 나라의 문제도 척척 시로 옮기었다. 다양한 주제에 한 편 한 편마다 아이들 생각과 표현은 다르지만, 모든 글은 순수한 동심과 엉뚱한 상상력에서 하나로 만나고 있다.

  출판사 리뷰

표현은 달라도 동심은 같은 화북초 어린이들의 시
경북 상주 소백산 자락에 있는 화북초등학교 어린이 40명의 시를 모은 고래책빵 어린이 문집 제1권이다. 책은 3부로 나누어 약 80편의 시를 싣고 그림을 곁들였다.
화북초 아이들에게는 자연이 곧 친구이자 놀이터이다. 그런 아이들인 만큼 많은 시가 꽃과 나무, 동물, 계절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학교는 물론 시야를 넓혀 나라의 문제도 척척 시로 옮기었다. 다양한 주제에 한 편 한 편마다 아이들 생각과 표현은 다르지만, 모든 글은 순수한 동심과 엉뚱한 상상력에서 하나로 만나고 있다.
김경숙 교장 선생님은 “자연을 닮은 아이들은 맑고, 밝고, 순수하다. 우리 아이들의 깨끗한 마음을 더욱 키워내기 위해 시작한 글쓰기가 어느새 열매를 맺어 동시집을 내놓게 되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이다. 처음으로 시인이 된 우리 아이들이 정말 대견스럽다. 시를 짓는 마음이 계속 반짝였으면 좋겠다”고 한가득 미소를 머금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화북초등학교 어린이
속리산 국립공원 문장대 바로 아래인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자리 잡은 아담한 학교의 어린이들이다.학급 수보다 야생화 종류가 더 많고 아이들 수보다 새들이 더 많은 학교에서 아이들은 맘껏 자연을 호흡하며 공부하고 뛰논다. 그 학교에서 자연, 선생님과 함께하며 기른 맑고 고운 마음은 모두에게 상상력 풍부한 시인이 되게 하였다.

  목차

발간사 / 맑고 밝은 아이들, 시와 인사하다
지도교사 글 / 의심케 하는 향기

1부 도란도란 봄빛으로 환한
얼마일까 / 오줌을 쌀까 / 이빨 뽑기 / 눈병 / 모두 울지요 / 내 배는 천둥 / 억울한 나 / 수박 / 젤리를 먹으면서 / 태풍이 온다 / 우리 가족 / 비 오는 날 / 종호 / 아빠의 방귀 / 우리 집 찐빵이 / 지구본 / 아빠 뱃살 / 밤 / 감나무 / 바늘 / 가을바람 / 친구와 함께 / 쉬는 시간

2부 반짝이는 마음
멋쟁이 / 사과 / 나무 / 여름 / 잠자리 / 해바라기 / 큐피드 화살 / 길고양이 / 참새 / 하늘 / 풀 / 우리나라 아름다워 / 가을 바다 / 꽃잎 / 다람쥐 / 개구리는 알람시계 / 달 / 가을바람 / 가을 / 가을 / 천둥 드럼 / 지우개 / 여름 / 비 / 벌써 가을이라 / 다람쥐 / 단풍나무 / 산속에서 / 단풍나무 아래 / 가을 나무 / 이슬 / 노을

3부 우리 꿈이 자라
밤 / 색연필 / 비 / 강아지풀 / 파도의 꿈 / 왜 해야 돼요? / 우리 집 일기예보 / 여름방학 / 꽃 / 고요한 밤 / 봄날 / 나무 / 새싹 / 도토리 / 통일 / 통일 / 우리는 한민족 / 가을 잠자리 / 우리나라 가족사진 / 가을비 / 시계 / 별을 따는 소녀 / 종이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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