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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영기
제주시 광양에서 태어나 1984년 제1회 《아동문예》 신인문학상 동시 당선으로 등단한 후 『날개의 꿈』 『작은 섬 하나』 『새들이 주고받은 말』『붕어빵』등의 동시집이 있고, 『소라의 집』『아하! 수수께끼』등의 동시조집과 『갈무리하는 하루』라는 시조집이 있습니다. 1994년 제3회 제주시조 백일장 장원 후 시조와 동시조를 썼으며 10회 《나래시조》 신인상, 제 30회 한국동시 문학상, 제9회 제주문학상을 받았습니다.2012년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제주아동문학협회, 나래시조, 제주시조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제주아동문학협회장과 우도, 대흘, 광양, 남광초 교장을 지냈습니다.
제1부 사자탈을 쓴 덕대
제2부 내가 사랑하는 말
제3부 참새 아파트
제4부 우스운 말놀이
제5부 무궁화 새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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