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49권. 어린이 문학 작가 양연주 작가의 단편 모음집이다. 아빠, 엄마, 할머니, 친구, 선생님, 동물, 자연까지. 아이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존재들을 소재로 다룬 일곱 가지 이야기가 무지개처럼 펼쳐진다.
2018년 작가가 된 지 20년째를 맞는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똑똑하고 잘나가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보다 우리가 매일 만나지만 깊이 이해하지 못했던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썼다. 그래서 작가의 이야기 속 인물들은 우리와 가깝게 느껴지고, 이야기 속의 상황은 우리의 일상처럼 느껴진다.
특히 '우리 엄마 김광남전'은 서울문화재단 2018 창작집 발간 지원 사업 문학 분야에 선정된 수상작으로, 심사 위원들로부터 “안정된 문장을 바탕으로 엄마를 새로운 눈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출판사 리뷰
아빠, 엄마, 할머니, 친구, 선생님, 동물, 자연.
아이들과 닿아 있는 소중한 인연들이 들려주는 마음 따뜻한 일곱 가지 이야기.
2018 서울문화재단 예술 사업 창작집 부문 선정작.《우리 엄마 김광남전》은 어린이 문학 작가 양연주 작가의 단편 모음집이다. 아빠, 엄마, 할머니, 친구, 선생님, 동물, 자연까지. 아이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존재들을 소재로 다룬 일곱 가지 이야기가 무지개처럼 펼쳐진다. 올해로 작가가 된 지 20년째를 맞는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똑똑하고 잘나가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보다 우리가 매일 만나지만 깊이 이해하지 못했던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썼다. 그래서 작가의 이야기 속 인물들은 우리와 가깝게 느껴지고, 이야기 속의 상황은 우리의 일상처럼 느껴진다.
특히《우리 엄마 김광남전》은 서울문화재단 2018 창작집 발간 지원 사업 문학 분야에 선정된 수상작으로, 심사 위원들로부터 “안정된 문장을 바탕으로 엄마를 새로운 눈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아이들은 평소 눈에 밟혔던 아빠의 모습이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명치쯤에 걸려 있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 주변의 존재들이 들려주는 마음 따뜻한 일곱 가지 사연 《우리 엄마 김광남전》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사연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양연주 작가의 단편 모음집이다. 아빠, 엄마, 할머니, 친구, 선생님, 동물, 자연까지. 아이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존재들을 소재로 다룬 일곱 가지 이야기가 무지개처럼 펼쳐진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가 경험하는 멀어지는 부모와 관계,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 생명과 자연에 대한 무관심 등의 심리 변화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작가의 표현력이 돋보인다. 오늘날 물질적으로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주변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과 건강한 생각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물론 어른조차도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 작가는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생각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특히《우리 엄마 김광남전》은 서울문화재단 2018 창작집 발간 지원 사업 문학 분야에 선정된 수상작으로, 심사 위원들로부터 “안정된 문장을 바탕으로 엄마를 새로운 눈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양연주 작가의《우리 엄마 김광남전》은 아이들에게 자신을 벗어나 주변, 가족, 친구들을 다르게 바라보는 기회를 선물로 줄 것이다.




아빠처럼만 안 살면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연주
문예창작과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으며, MBC 창작 동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좋아하는 것은 늦잠 자기, 물속에서 숨 오래 참기, 다른 사람 손톱 잘라 주기, 풍뎅이 인형 모으기, 책 읽기예요.무서워하는 건 입 크게 벌리고 노래하는 거고요. 지은 책으로는 《일곱 난쟁이의 쓱쓱싹싹 비빔밥 만들기》 《꼬마사서 두보》 《자라나는 돌》 《궁전빌라에는 평강 공주가산다》 《내 이름은 안대용》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를 함께 썼어요.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글도 쓰고 있어요.
목차
아빠랑 보낸 하루 6
우리 엄마 김광남전 26
고스톱의 달인 46
할머니랑 산양 62
세 친구를 소개합니다 72
고얀 녀석, 최현우 88
닭과 글쟁이 이야기 106
작가의 말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