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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경빈
본명은 김순희다. 1980년 서울교육대학을 졸업하고 김순희 선생님으로 2010년 8월까지 서울의 여러 초등학교에서 근무했다. 방통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아이들과 공부하는 것이 즐겁고 동심을 잃지 않는 순수한 삶이 좋아 지금은 제2의 이름인 김경빈을 필명으로 삼아 글을 쓰고 있다.1997년 계간 문예지 '문학21'에 시조 「봄, 여름, 가을, 겨울」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의 꿈을 이루었으며, 지금은 여러 문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아동 지도 문집 『우리는 꼬마작가』(1997), 김경빈 동시동화 1집 『우리들의 교실, 목련꽃과 봄바람』이 있다. pine2496@hanmail.net
작가의 말
1부 하얀 마음, 겨울
겨울과 봄 / 씨앗 / 겨울나무 / 서리꽃 / 겨울의 목련 / 우리 교실 / 밤에 내린 눈 / 하얀 꽃 웃음꽃 / 겨울 동산 / 눈싸움 / 하얀 눈 / 팽이치기 / 함박눈 내리는 날 / 눈꽃 / 까치집 / 나에게 딱 걸렸지
2부 꽃의 노래, 봄
꽃눈 / 벚꽃 / 봄의 모습 / 봄비 다녀간 날 / 바쁘다 바빠! / 달려라 봄바람 / 아기단풍 / 나무에게 / 봄비는 고마운 친구 / 봄비는 꽃비 / 봄 속으로 걸어가는 꽃 / 꽃 잔치 / 봄비와 꽃잎 / 봄의 입김 / 세 가지 봄 빛깔
3부 꿈이 싱싱, 여름
여름 / 덩굴장미 / 감나무 / 이슬 / 먹구름과 해님 / 해수욕장 / 아침 바람이 / 7월의 부푼 꿈 / 갯벌 / 여름날 / 여름 꽃 하얀 꽃 / 아카시아 꽃 / 장맛비 / 비 오는 날 / 여름방학
4부 영그는 미래, 가을
난 아직 / 해님 때문에 / 9월 / 가을을 닮고 싶어 / 가을 나무 1 / 낙엽 / 허수아비 / 가을 아침 / 은행나무 / 가을 나무 2 / 가을의 등불 / 가을날은 / 가을 나뭇잎 / 가을바람 / 단풍 / 철새 / 서리
5부 우리들의 계절
아침 / 아침 해와 하늘 / 아가의 웃음소리 / 어린이날 / 무궁화 / 나무와 바람 / 시간 채우기 / 둥지 / 자연 속에서 / 초승달 / 상현달(반달) / 보름달 / 내 짝꿍 / 미래의 어린이날 / 바이바이 굿바이
독자 참여 마당 / 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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