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클래식 호러 시리즈. 젊은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실험을 시작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손으로 인간을 만들어내는 것. 그는 여러 차례의 실패 끝에 마침내 시체의 살과 뼈를 조각조각 이어 붙여 인간을 만드는 실험에 성공한다.
하지만 자신이 만들어 낸 것은 온전한 인간이 아닌 끔찍한 괴물. 빅터는 그 기괴한 모습에 괴로워하며 자신이 만들어낸 괴물을 저주하고 증오한다. 창조자에게 버림받은 새로운 생명체는 인간의 말과 생각을 배우고, 외로움을 달랠 가족까지 원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빅터는 끝까지 괴물의 존재를 부정하고 괴물은 자신을 외면한 프랑켄슈타인에게 피의 복수를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은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로, 2018년 출간 200주년을 맞았습니다. 작가인 메리 셸리는 ‘괴담을 써 보자’는 시인 바이런 경의 제안으로 이 작품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지금까지도 영화, 연극, tv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변형되었고, 수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끊임없이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젊은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실험을 시작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손으로 인간을 만들어내는 것. 그는 여러 차례의 실패 끝에 마침내 시체의 살과 뼈를 조각조각 이어 붙여 인간을 만드는 실험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만들어 낸 것은 온전한 인간이 아닌 끔찍한 괴물. 빅터는 그 기괴한 모습에 괴로워하며 자신이 만들어낸 괴물을 저주하고 증오합니다. 창조자에게 버림받은 새로운 생명체는 인간의 말과 생각을 배우고, 외로움을 달랠 가족까지 원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빅터는 끝까지 괴물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괴물은 자신을 외면한 프랑켄슈타인에게 피의 복수를 시작하는데……
《프랑켄슈타인》은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에 쓰인 소설입니다. 그간에 인간의 과학 기술은 상상했던 거의 모든 것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리고 소설 속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고민과 맞딱뜨리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소설을 통해 과학 기술이 일으키는 사회적, 윤리적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반성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흉측한 외모 때문에 괴물을 배척한 프랑켄슈타인과 사람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과 닮아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원작의 맛을 살려낸 어린이 맞춤형 고전, 클래식 호러 시리즈
1. 드라큘라 | 2. 프랑켄슈타인 | 3. 지킬과 하이드 | 4.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공포 문학이라는 장르가 가진 긴장감과 문학적 상상력은 아이들 스스로 불안과 공포를 넘어서고 긍정적 호기심을 극대화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동 심리정신분석가 이동철 박사

내 이름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입니다. 나는 스위스에서 자랐습니다만, 독일 잉골슈타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세이비어 피로타
몰타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책을 쓰면서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영국 요크셔에서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100여 권 이상의 어린이책을 썼고, 영어협회상(English Association Award)과 이솝 표창(Aesop Accolade)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