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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경구
199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동화, 2009년 사이버중랑 신춘문예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동화집 <방과후학교 구미호부>, 동시집 <꿀꺽! 바람 삼키기>, <수염 숭숭, 공주병 우리 쌤>, <앞니 인사>, 청소년 시집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등을 펴냈다.
저자 : 정임조
울산에서 태어났습니다.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지요. 1995년 MBC 창작동화대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 2009년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화집 『초록대문에 편지가 오면』 『하늘을 나눠 가진 새』 『체리코 할아버지의 선택』 『엄마도 밥 좀 해』 등을 펴냈답니다.
저자 : 조소정
2002년 아동문예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한국 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쿰바의 꿈>, <빼빼로데이>, 동시집 <여섯 번째 손가락>, <중심 잡기>, <양말이 최고야> 등이 있다.이메일 _ literature1018@hanmail.net
저자 : 김이삭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2010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제9회 푸른문학상, 제10회 울산작가상, 제13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 문학상, 제5회 시와창작문학상, 제3회 울산아동문학상, 제9회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지요. 지은 책으로 동시집 『과일 특공대』 외 8권이 있습니다.wint8@naver.com
저자 : 조희양
2007년 창주문학상과 200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울산문학 올해의 작품상과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인터넷 중독예방 창작동화가 당선되었다. 동화집 <첨성대 안에서 나온 소녀>, <혀 없는 개, 복이>를 펴냈다.
저자 : 조명숙
2002년에 창조문학 신인상을 받아 문단에 나왔으며, 한국 안데르센상, 천강문학상을 받았다. 동화집 <무지개 사과나무를 지켜라>, <외계인 아저씨의 꽃돗자리>, <다윗 오바마와 싸움대장 골리앗>과, 동시집 <바보 토우>, <저어새의 놀이터>를 펴냈다.
저자 : 엄성미
2010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돼 문단에 나왔으며, 울산문학 동화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동화집 <꼬두박샘에 돛대를 세워라>(공저), <용말바위 아기장수>를 펴냈다. 울산아동문학회, 부산아동문학인협회, 부산동요사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최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6년 『울산문학』 신인상과 2007년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8년 샘터상(동화 부문), 2009년 제1회 천강문학상(아동문학 부문), 2016년 『울산문학』 올해의 작품상을 받았답니다. 동화집으로 『꼬두박샘에 돛대를 세워라』(공저) 『1, 2, 3, 4, 선생』 『앞치마를 입은 아빠』 『세 친구와 단추구멍 요정』을 펴냈습니다.
작가의 말
1. 고헌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안아 줘 고헌산 _정임조
2. 거제 망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홍시 등 _김이삭
3. 무학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따뜻한 돌탑 _최봄
4. 문수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문수산 아이 _조희양
5. 백두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백두산 검은 여우 _조명숙
6. 심항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종댕이길이 준 선물 _김경구
7. 지리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지리산 방글이 _조소정
8. 한라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떡갈나무 포장마차 _엄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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