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체대 입시의 기본적인 정보와 흐름을 알면 남들보다 한걸음 앞에서 출발할 수 있다. 저자인 강용수 교사는 경기도 지역 체육 교사들로 구성된 ‘공교육체대입시연구회’를 이끌어왔다. 체계적인 상담과 지도를 통해 수백 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체대 입시 전문가다. 지난 16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배우고 쌓은 입시 노하우를 모두 풀어놓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공교육 체육교사의 『점프! 체대 입시』
== 학업 역량 중요해진 체대 입시, 공교육 중심의 준비가 경쟁력 높아져
== 단순 입시정보 넘어 진로와 취업까지 종합 안내하는 체대 입시 여정의 나침반
<책 소개>
체대 입시를 시작하는 계기는 다음의 두 가지가 일반적이다. 운동을 좋아하고 체육과 관련한 진로를 갖고 싶은 경우와 같은 성적으로 더 이름 있는 대학에 가고 싶은 경우. 첫 번째가 점차 늘고 있긴 하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후자를 선택하는 사례도 여전히 적지 않다. 실제로 체육대학의 합격선은 일반학과에 비해 낮은 편. 실기의 난도와 비중이 점차 완화되는 상황에서 같은 성적으로 좀 더 상위권 대학을 갈 수 있다면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어떤 경우라도 전제는 체육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로지 대학 합격을 목적으로 체대 입시를 시작한다면 과정도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운 좋게 합격해도 중간에 공부를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체대 입시에 관심이 있다면 [2019 점프! 체대입시]는 꼭 봐야하는 책이다. 고3 수험생 뿐 아니라 체대 입시를 시작하려는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추천한다. 기본적인 정보와 흐름을 알면 남들보다 한걸음 앞에서 출발할 수 있다. 저자인 강용수 교사는 경기도 지역 체육 교사들로 구성된 ‘공교육체대입시연구회’를 이끌어왔다. 체계적인 상담과 지도를 통해 수백 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자타 공인 공교육 최고의 체대 입시 전문가다. 지난 16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배우고 쌓은 입시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풀어놓았다.
체대 입시는 쉽지 않다. 경쟁률이 수십 대 일은 기본이고 정시에서도 일반학과 경쟁률을 2배 가량 뛰어넘는다. 수능과 실기를 동시에 준비해야하며 실기를 연습하다보면 온몸에 부상이 끊이지 않는다. 결코 녹록치 않은 체대 입시의 길, [2019 점프! 체대입시]가 그 길에 나침반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예전에 저자를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다. 체대 입시생 대부분이 학원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때 강용수 교사는 맘에 맞는 몇몇 교사들과 힘을 합쳐 학교에서 체대 입시를 대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그냥 학원으로 가라고 하면 맘 편할 텐데 왜 힘든 일을 사서 하는지 궁금했다.
“처음 부임했던 학교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체대 가고 싶다고 찾아왔어요. 저도, 다른 선생님들도 다 체대 입시를 치러 봤고 그 힘들다는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잖아요. 우리가 다 경험해봤고 어떻게 하는지 알고 더군다나 공교육 교사인데 애들한테 돈 주고 학원에서 배우라고 하려니 자존심이 상하더라고요”라는 강 교사의 대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진심으로 학생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일이 벌써 만 16년. 이제는 몇 종목 실기테스트를 시켜보고 성적을 맞춰 보면 그 학생이 갈 수 있는 대학과 학과가 머릿속에 줄줄이 떠오를 정도로 체대 입시에 관해서는 달인 수준에 이르렀다.
저자는 지난 16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이 책에 쏟아 부었다. 1부 ‘체대 입시를 알면 대학이 보인다’에서는 체대 입시의 전반적인 흐름과 체대 입시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소개한다. 일반 학과 입시와 달리 체육대학은 정시 선발 인원이 많다.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서울과 수도권 대학일수록 정시 모집 인원이 많으며 상위권 대학은 수능 반영 비율이, 중하위권으로 갈수록 실기 반영 비율이 높다. 수능 성적으로 지원할 대학을 결정하고 실기에 따라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되는 것이 체대 입시다. 따라서 공부를 못해도 실기만 잘하면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는 말은 체대 입시와 관련한 가장 대표적인 오해이다.
2부 ‘실기, 아는 만큼 성공한다’에서는 실기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알아야할 기본 정보, 실기 시험 당일 준비물이나 마음가짐, 실기 종목별 분석 및 실전을 위한 팁을 다룬다. 세부 종목별 기본자세와 훈련 방법은 물론, 실기 시험 당일 아침 무엇을 먹어야하며 시험장에서 대기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등 기존의 체대 입시 책에서 볼 수 없는 깨알 정보가 가득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기 시험의 경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 최근 실기 시험은 보통 학생이 1년 정도 꾸준히 연습하면 충분히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처럼 기준이 낮아진 것은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의 인재상이 운동 능력이 탁월한 학생보다 창의성과 지적 능력을 겸비한 인재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3부는 2019학년 대학별 체육대학 전형 분석이다. 정확히 알아야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법. 2018학년부터 시행된 영어 절대평가의 영향으로 대학별 수능 성적 반영 방법은 천차만별이다. 나아가 2019학년은 실기 반영 방식에 변화가 커 개별적인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렇게 대학별로 입시 전형이 다양할수록 어느 대학을 지원하고 어떤 실기를 연습할지 미리 결정한 후 꾸준히 준비하면 합격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각 대학별 합격 포인트와 실기 종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지원자 상위 30%의 평균 실기 점수를 제시해 합격선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저자가 체대 입시 상담을 할 때마다 자주 듣는 질문은 ‘체육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이 어렵지 않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체육대학을 졸업했다고 취업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기업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얼마나 충실히 준비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스포츠 산업 분야가 마케팅, 행정, 방송, 의류 등 여러 분야와 융?복합되면서 크게 확장한 것도 체대 졸업생에게는 기회가 되고 있다. 실제로 부록에는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한 제자들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운동을 통해 체득한 남다른 도전의식과 적극성으로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경험담은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체육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체육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은 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고 학원에서 일방적으로 전하거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체불명의 정보에 의존하는 것은 금물이다. 공교육 교사로서 진정성 있게 학생을 지도한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2019 JUMP! 체대 입시]는 체육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꼭 옆에 두고 봐야할 필독서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용수
공교육 최고의 체대 입시 전문가. 체육 교사 모임인 ‘공교육체대입시연구회’를 이끌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올바른 체대 입시 설계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용수쌤을 만나면 대학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차별화된 입시 전략으로 학생을 지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6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집약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수백 명의 대학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학교,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언론사 등에서 체대 진학 특강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주간지 <미즈내일>이 개최하는 체대 입시 강좌의 대표 강사다. 현재 의왕고등학교 교사이자 경기도진로진학단 위원으로 활동한다. 저서로는 [체대 입시 따라잡기]가 있다.
목차
1부. 체대입시를 알면 대학이 보인다
1교시, 알고 나면 더 매력적인 체대입시
01. 체대입시의 흐름과 전략
02. 체대입시로 날개를 달자
03. 체대입시, 어디서 준비할까?
04. 수능은 주연, 실기는 조연
05. 수능이 왜 중요한가?
06. 체대입시와 영어 절대평가제
07. 체대입시의 핵심은 수능, 수능의 핵심은 국어
08. 실기 올 만점은 수능 올 만점만큼 어려워
09. 실기 시험을 준비하는 5가지 원칙
10. 체대입시를 알고 대학을 알면 백전백승
11. 목표대학 선정 방법
12. 대학 선택 : 학과 우선 vs 명성 우선
13. 체육교사가 되는 방법
14. ‘체대 졸업생 = 스포츠 강사, 체육 교사’는 옛말
+ 체대입시는 전략이다!
-합격사례로 알아보는 입시전략 01 수능과 실기, 시간 배분의 원칙
2교시, 체대입시에 관한 몇 가지 오해와 진실
01. 체대입시의 최우선 성공 조건은 운동능력이다?
02. 체육대학을 졸업하면 취업하기 어렵다?
03. 체대입시는 문과/이과 선택에 따라 유·불리가 갈린다?
04. 체대입시에서 수학은 필요 없는 과목이다?
05. 실기는 수능시험 이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
06. 체대입시는 여학생에게 불리하다?
07. 실기를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이다?
08. 학생부 성적이 나쁘면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없다?
09. 체대입시의 핵심은 실기다?
10. 전공 실기는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 체대입시는 전략이다!
-합격사례로 알아보는 입시전략 02 평범한 실기 실력으로 명문대 합격한 비결
3교시, 수시의 진실
01. 체대 수시 ‘로또’만큼 어려워
02. 수시는 정시 합격할 수 있는 대학 보다 높은 대학을 지원하는 것이 원칙
03. 수시에 올인하면 안 되는 이유
04. 학생부종합전형의 주인공, 학생부
05. 학생부 교과 ·실기 전형의 핵심은 교과 성적
06. 학생부 교과 ·실기 전형의 활용
+여기서 잠깐! 학생부 종합 전형, 나는 이렇게 합격했다
-인터뷰 01 중앙대 체육교육과 박종범
-인터뷰 02 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 김세희
4교시, 체육대학을 대표하는 학과들
1. 체육교육과
2. 스포츠의학과
3. 스포츠과학과
4. 체육학과
5. 스포츠산업학과
6. 사회체육학과
7. 운동건강관리학과
8. 특수체육교육학과
9. 노인체육복지학과
+ 체대입시는 전략이다!
-합격사례로 알아보는 입시전략 03 수학, 선택과목으로 활용하라
2부. 실기, 아는 만큼 성공한다.
1교시, 실기를 대비한 사전 지식
1. 합격에 필요한 실기점수 알기
2. 실기 준비에 필요한 운동기간
3. 기초체력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
4. 체력 향상을 위한 영양 섭취 방법
5. 부상 시 응급처치 방법
6. 부상을 예방하는 방법
2교시, 실기 현장에서 필요한 실전 지식
1. 실기시험에 필요한 준비물
2. 실기시험 당일 식사 방법
3. 실기시험장 입실 전 준비운동 및 체크사항
4. 실기 전,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5. 실격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6. 실기시험 중 간식 및 수분 섭취 방법
7. 실기시험 중 발생하는 불안감 해소 방법
3교시, 종목별 실기 분석 및 실전 Tips
1. 제자리멀리뛰기
2. 윗몸일으키기
3. 메디신볼 던지기
4. 좌전굴
5. 핸드볼 공 던지기
6. 배근력
7. 지그재그달리기
8. 10m 왕복달리기
9. 서전트점프
10. 턱걸이
11. 사이드스텝
12. 높이뛰기
13. 100m달리기
14. 농구(레이업슛)
3부. 주요 대학 합격 포인트 찾기
01. 건국대(서울)
02. 경기대
03. 경희대
04. 고려대(안암)
05. 국민대
06. 동국대(서울)
07. 부산대
08. 서울대
09. 서울시립대
10. 성균관대
11. 숙명여대
12. 연세대
13. 이화여대
14. 인천대
15. 인하대
16. 전북대
17. 중앙대(서울)
18. 충남대
19. 한국교원대
20. 한양대(서울)
부록1. 체육대학 졸업 후 진로 사례
01. 민간 항공기 조종사 - 박정현(건국대 체육교육과 졸업)
02. 외국계 기업 - 김철호(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 졸업)
03. 중등학교 교사 - 변법관(성결대 체육교육과 졸업)
04. 교육계 기업 - 김명대(건국대 체육교육과 졸업)
05. 경찰공무원 - 구은연(한신대 특수체육학과 졸업)
06. 운동 재활 트레이너 - 이경미(서울여대 체육학과 졸업)
07. 대기업 레저 사업부 - 김윤준(선문대 스포츠과학과 졸업)
08. 유아 체육 교사 - 이은나(수원여대 유아체육과 졸업)
부록2. 4년제 체육대학 4개년 수시/정시 모집인원 및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