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썼다 지울수 있는 반영구적 놀이책 아이큐 보드북. 보드펜을 사용하여 일회성이 아닌 반복학습을 할 수 있으며 놀이와 학습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한 장 한 장 푸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쓰고 그리는 동작으로 손가락의 소근육이 발달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며 이해력과 사고력 뿐만 아니라 형태인식력, 규칙파악능력, 위치판별력 등을 기를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은 평소 친구들과 뛰어놀던 마을 뒷산에서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하게 된다. 그 작은 공룡을 쫓던 중 나용찬에게 말을 건 것은 살아있는 미니카였다! 미니카는 자신을 캡처카인 ‘알키온’이라고 소개하고, 나용찬이 쫓던 작은 공룡이 ‘타이니소어‘라는 존재라고 알려준다. 나용찬은 알키온과 파트너가 되어 타이니소어를 모으는 채집가가 된다. 그러자, 그 앞을 막아서는 적들이 등장하고 공룡 배틀을 통해 타이니소어 쟁탈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나용찬과 친구들은 이들에 맞서 타이니소어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인기만점 공룡메카드 친구들을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아이큐 보드북으로 만나보세요!
썼다 지웠다! 반영구적 놀이책 아이큐 보드북입니다.
하나, 반복학습이 가능한 놀이학습!보드펜을 사용하여 일회성이 아닌 반복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놀이와 학습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한 장 한 장 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둘, 책 한 권으로 여러 가지 재미와 학습력이 쑥쑥!쓰고 그리는 동작으로 손가락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며 이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이 있어 형태인식력, 규칙파악능력, 위치판별력 등의 학습력 또한 기를 수 있는 유용한 <학습놀이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