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내 마음이 한 뼘 자랐어요!
소중한 어린이들의 마음에 바른 인성, 밝은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꼬리 달린 거짓말(정직)고수산나 글 / 유명희 그림 / 88쪽 / 9,000원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청 으뜸책
*어린이동아 착한어린이책
옆에 앉은 친구가 샘이 나서 툭 내뱉은 말 한마디. “<달빛 소녀> 멤버 ‘미나’ 누나가 우리친척이야.” 덕분에 몇 날 며칠 꼬리를 무는 거짓말을 하기 위해 숙제도 못하고 골머리를 앓는 민호의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 할머니를 돕기 위해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한 착한 친구 재성이. 교통사고를 낸 건 평판이 안 좋은 아저씨. 거짓말과 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영훈이의 <하얀 거짓말>. 새로 산 자전거를 타다가 실수로 자동차를 긁었어요. 엄마한테, 이웃 어른들께 혼날까 봐 아무 말도 못 하고 양심에 찔려 새 자전거도 못 타는 준이는 <용기가 필요해>. 마음속을 쿡쿡 찔러대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 이 친구들은 어떻게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게 될까요?
글 : 고수산나
고수산나 선생님은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자 동화가 쓰고 싶어졌대요. 1998년 ‘샘터사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1998년 「아동문예」에 『삽살개 이야기』가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지요. 친구들은 4학년이 되면 국어와 도덕 교과서에 실린 선생님의 동화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지은 책으로는 『삽살개 이야기』, 『내친구 꽃부리』,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뻐꾸기시계의 비밀』, 『필리핀에서 온 조개개구리』,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봐』, 『민구야, 쫌』, 『용돈 지갑에 구멍났나?』, 『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 거야』 등이 있어요.
그림 : 유명희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어요. 아이들의 마음처럼 맑고 밝은 그림을 즐겁게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울랄라 아줌마 밴드』, 『바느질하는 아이』, 『사랑해요 아빠』, 『비밀기지 비밀친구 구함』, 『넌, 누구편이야?』, 『신통방통 속담』, 『훌쩍이의 첫사랑』, 『돌 맞은 하마궁뎅이』, 『대한민국 어린이 건강 프로젝트』, 『쳇, 회장이 뭐 별건가』, 『이대로도 괜찮아』,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어린이 메모 습관』, 『급식실에 웬 돼지 한 마리』, 『선생님 나만 믿어요』 등이 있어요.
곱빼기로 땡큐 땡큐(감사)강용숙 글 / 서정해 그림 / 88쪽 / 9,000원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청 으뜸책
정훈이네 아버지네 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정훈이와 누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엄마, 아빠는 또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정훈이네 가족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요?
‘꼼짝없이 거리에 나앉게 생긴 상황이지만 다행히 근처에 피해를 안 줘서 감사합니다.’
‘경기도로 이사 갔지만 집이 비닐하우스가 아니고 아파트여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 따라 시골로 이사 갔지만 농사일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감사한 것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언제나 곁에 있어서 알지 못했던 소중한 것들을 깨닫게 됩니다.
글 : 강용숙
강용숙 선생님은 목사로,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동화를 쓰기 위해 애쓰는 동화작가이기도 합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풀꽃아동문학회에서 활동하며 1991년 등단한 이후, 청구문화제 수필상, 한국아동문학 창작상, 한정동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속에 맑은 생각이 퐁퐁퐁』, 『예쁜마음 동시생각』, 『냐옹이 언니』, 『난 무섭지 않아요』를 비롯, 『과학원리동화』, 『위인전』, 『전래동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서정해
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혼이 나도 괜찮아』, 『빨간 것은 앵두』, 『코뿔소가 되었어!』, 『모여라! 색깔 친구들』, 『세종을 만나다』, 『재주 많은 뼈』 등이 있습니다.
지하세계를 탈출하라!(게임중독)김경옥 글 / 천필연 그림 / 92쪽 / 9,000원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청 으뜸책
*어린이동아 착한어린이책
게임 없는 세상은 기현이에게 의욕도, 희망도, 즐거움도 없는 것과 같아요.
게임에만 빠져버린 기현이는 마우스가 없으면 친구네 집에서 훔쳐오고, 동생이 컴퓨터 앞에서 안 비키면 때리고! 결국, 화가 난 엄마가 컴퓨터를 팔아 버렸지 뭐예요!
여전히 게임 생각으로만 가득한 기현이는 학원에 간다고 속이고 동생 돈을 훔쳐 피시방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깡패 형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하는데…….
엄마, 도와줘! 기현이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글: 김경옥
서울에서 태어나 「아동문예」와 「아동문학연구」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또 밖에 나가 실컷 뛰어놀았던 덕분에 지금의 동화작가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사고뭉치 삼돌이』, 『그 별의 비밀 번호』, 『거울 공주』, 『불량 아빠 만세』, 『바느질하는 아이』, 『비밀 기지 비밀 친구 구함』, 『아이들은 왜 숲으로 갔을까』, 『우리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 등 여러 권의 창작동화집이 있으며, 제20회 「단국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림: 천필연
익살스런 표정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강아지로 변한 날』, 『내 생활습관이 어때서!』, 『왜 게임을 하면 안 되나요』, 『왜 공부를 안 하면 안 되나요』를 포함한 「안 되나요 시리즈」 등이 있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내 사랑 도토리(사랑)고성욱 글 / 김미은 그림 / 84쪽 / 9,000원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청 으뜸책
다빈이네 가족은 여섯 식구예요. 모두 서로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다빈이를 가장 사랑하는 할머니와 아빠, 동생 다윤이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 아빠를 가장 좋아하는 다윤이, 그리고 할머니랑 토리가 가장 좋은 주인공 다빈이. 그리고 다빈이를 가장 좋아하는 또 하나의 주인공 강아지 도토리!
강아지는 사람의 가장 오랜 친구예요. 뭘 생각하는지, 뭐가 그리 좋은지 잘 모르지만 호기심도 많고 사람을 잘 따르지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 토리는 아픈 기억이 있어요. 어려서 집을 잃었던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건, 세상이 몽땅 사라진 것과 똑같습니다.
개구쟁이 다빈이와 말썽쟁이 토리의 따뜻한 만남, 잔잔한 행복, 그리고 아름다운 슬픔…….
사랑의 바다에 빠져 살면서,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감동인지 잘 모르는 어린 친구들에게 보내는 이야기 선물입니다.
글: 고성욱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교사, 교감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윤중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교육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연구위원, 집필위원, 심의위원을 지냈으며 현행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놀부전』(5학년), 『어떤 크리스마스』(6학년)라는 작품이 수록되기도 하였습니다. 「사단법인 어린이문화진흥회」 연구위원이며, 18년간 EBS TV '초등학교 국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KBS1 라디오에서는 '라디오 부모대학' 강의도 하였습니다.
『문학작품의 이해』, 『초등논술 X파일』, 『똑똑한 만화 교과서』등 많은 책을 지었습니다.
그림: 김미은
대학에서 의류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그룹‘노란대문’의 회원이면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정직이 뭐예요』, 『엄마아빠』, 『왜왜왜 나만』, 『살랑이가 찾아낸 비밀』, 『왜 물이 사라지면 안 되나요』 등이 있습니다.
파란 구슬의 비밀(용기)조임생 글 / 김미영 그림 / 88쪽 / 9,000원
소라는 이중섭 같은 훌륭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에요. 하지만 엄마는 소라가 피아니스트가 되기를 원하지요. 왜냐고요? 피아니스트는 바로 슬픈 사연으로 이루지 못한 엄마의 꿈이거든요. 이 꿈을 엄마는 소라를 통해 이루고 싶으신 거예요. 결국 소라는 피아노를 치게 되지만 마음이 몹시 괴롭습니다. 피아노 학원을 빼먹고, 엄마를 피하게 되고, 점점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되고 말지요.
그런 소라가 어느 날 여우 언덕에 올라 아기 여우 용기를 만납니다. 아기 여우는 문지르기만 하면 자신감이 쑥쑥 생기는 파란 구슬을 소라에게 줍니다. 소라는 구슬의 힘을 빌려 발표도 잘하게 되고 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아져요. 하지만 소라는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진짜 용기를 찾고 싶어졌어요. 구슬의 힘을 빌리지 않고 엄마에게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어진 거예요. 과연 소라는 엄마에게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될까요?
글: 조임생
조임생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동화를 좋아했답니다. 동화는 늘 신비한 상상력의 세계로 초대해 주었지요. 언젠가 동화 작가가 되기를 꿈꾸었는데 그 꿈이 이루어져서 행복하답니다.「월간문학」에 동화가 당선되고 「한국아동문학회」 작가상을, 「창조문학」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세 권의 시집과 장편 동화인 『토끼소년 베니의 지구별 여행』, 『밤에 크는 나무들』, 『휘파람 부는 감나무』가 있고 단편 동화로는 『찌코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하늘 개가 달을 삼킨 날』, 『물차 운전수』, 『비밀서랍』, 『소곤소곤 숲 이야기』, 『그들은 왜 목숨 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미영
대학에서 미술교육학을 전공하고 편집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끄덕끄덕 고사 성어』, 『친구 사이 마음 알기』, 『세상에서 제일 예쁜 것』, 『가위 바위 보 대장의 비밀』, 『아기 돼지 삼형제』, 『공룡이 유치원에?』, 『Animals Are Alive!』, 『사실대로 말할까?』 등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임생
어릴 때부터 동화를 좋아했답니다. 동화는 늘 신비한 상상력의 세계로 초대해 주었지요. 언젠가 동화 작가가 되기를 꿈꾸었는데 그 꿈이 이루어져서 행복하답니다.「월간문학」에 동화가 당선되고 「한국아동문학회」 작가상을, 「창조문학」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세 권의 시집과 장편 동화인 『토끼소년 베니의 지구별 여행』, 『밤에 크는 나무들』, 『휘파람 부는 감나무』가 있고 단편 동화로는 『찌코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하늘 개가 달을 삼킨 날』, 『물차 운전수』, 『비밀서랍』, 『소곤소곤 숲 이야기』, 『그들은 왜 목숨 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고수산나
1998년 샘터사 주관 ‘엄마가 쓴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당선되었고, 같은 해 9월《삽살개 이야기》로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실렸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뻐꾸기시계의 비밀》,《필리핀에서 온 조개개구리》, 《세종대왕 가출실록》,《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우리 반에 도둑이 있다》 등 80여 권이 있습니다.
저자 : 강용숙
어린이들이 ‘세상의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때로는 목사. 때로는 상담사. 때로는 동화작가이지만 목표는 하나, 우리가 사는 지구촌이 평화롭고 행복해지도록 응원하는 것입니다. 1991년 아동문학연구로 등단한 후 『냐옹이 언니』 『여우네 학교가기』 『땡큐 땡큐 곱빼기로 땡큐』 『예쁜 마음 동시 생각』 『동화 속에 맑은 생각이 퐁퐁퐁』 등과 위인전, 과학원리동화 시리즈, 전래동화 등 다수의 책을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 작가상’ ‘한국아동문학 창작상’ ‘한정동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앞으로 더 감동적인 동화를 쓰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자 : 고성욱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교사, 교감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윤중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교육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연구위원, 집필위원, 심의위원을 지냈으며 현행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놀부전』(5학년), 『어떤 크리스마스』(6학년)라는 작품이 수록되기도 하였습니다. 「사단법인 어린이문화진흥회」 연구위원이며, 18년간 EBS TV '초등학교 국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KBS1 라디오에서는 '라디오 부모대학' 강의도 하였습니다. 『문학작품의 이해』, 『초등논술 X파일』, 『똑똑한 만화 교과서』등 많은 책을 지었습니다.
저자 : 김경옥
서울에서 태어나 「아동문예」와 「아동문학연구」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또 밖에 나가 실컷 뛰어놀았던 덕분에 지금의 동화작가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사고뭉치 삼돌이』, 『그 별의 비밀 번호』, 『지하세계를 탈출하라』, 『거울 공주』, 『불량 아빠 만세』, 『바느질하는 아이』, 『비밀 기지 비밀 친구 구함』, 『아이들은 왜 숲으로 갔을까』, 『우리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 등 여러 권의 창작동화집이 있으며, 제20회 「단국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