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가 모르던 새로운 공룡의 세계!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어디로 사라졌을까? 이 책은 공룡의 특징과 생김새는 물론 습성과 행동까지 생생한 모습을 담았다. 공룡이 활동하던 시대와 지역을 표시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람과 공룡을 대비해 실제 공룡의 크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로 살아있는 공룡을 눈에 보듯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사라진 공룡을 찾아라!
도대체 수많은 공룡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지금부터 메이플 스토리의 전사들과 함께 사라진 공룡의 비밀을 밝혀보세요!
우리가 모르던 새로운 공룡의 세계!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어디로 사라졌을까?
공룡은 중생대의 지구를 지배한 동물입니다. 중생대는 약 2억2천만 년 전부터 6천만 년 전의 시기로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누어요. 중생대가 오기 전의 시기를 고생대라고 하는데 고생대의 가장 마지막 시기인 페름기부터 공룡의 조상이 탄생했다고 여겨집니다. 이후 1억 7천만 년 동안 중생대가 이어지며 수많은 공룡이 출현해 지구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졌어요! 도대체 수많은 공룡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까요?
지금부터 메이플 스토리의 전사들과 함께 사라진 공룡의 비밀을 밝혀보세요.
-공룡의 특징과 생김새는 물론 습성과 행동까지 생생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공룡이 활동하던 시대와 지역을 표시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람과 공룡을 대비해 실제 공룡의 크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로 살아있는 공룡을 보듯 펼쳐집니다.
우리가 모르던 새로운 공룡의 세계!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어디로 사라졌을까?
최강의 육식 공룡들
공룡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육식 공룡은 센 힘과 날카로운 이빨로 다른 공룡을 잡아먹으며 살았습니다. 육식 공룡들은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기도 했지요. 최강의 육식 공룡은 과연 누구일까요?
날카로운 뿔을 가진 공룡
우리에게 친숙한 공룡은 뿔이 달린 큰 공룡이지요. 큰 뿔을 가진 공룡들은 대부분 포식자를 공격하거나 경쟁자를 물리치는 데 쓰였습니다. 공룡에 따라 화려하고도 다양한 뿔이 있지요. 뿔 공룡의 세계를 찾아 떠나볼까요?
하늘을 지배한 익룡
익룡은 공룡의 친척입니다. 공룡이 생겨나기 전 갈라져서 진화했지요. 지금의 새처럼 깃털이 아닌 얇은 막을 이용해 하늘을 날았지요. 수많은 공룡이 출현해 번성하던 시기에 하늘을 지배한 익룡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거대한 몸집의 공룡
초식 공룡은 대부분 육식 공룡보다 덩치가 더 컸습니다. 몸이 크고 무겁다 보니 초식 공룡들은 포식자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무리 지어 다녔지요. 그중 큰 공룡은 높은 빌딩만 한 몸집을 갖고 있기도 했습니다. 발자국은 큰 자동차보다도 훨씬 컸지요. 이렇게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멋진 방어기술을 가진 공룡
육식 공룡들은 항상 다른 초식 공룡들을 잡아먹었지만, 초식 공룡들도 자신을 지키기 위한 무기가 있었습니다. 육식 공룡이 나타나면 자기가 가진 멋진 방어기술을 모두 꺼내 육식 공룡을 물리쳤지요. 다양하고 신기한 방어기술의 세계에는 어떤 공룡들이 있었을까요?
깃털을 가진 공룡
여러 학자들은 새가 공룡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작이 바로 깃털 달린 공룡들이지요. 피부를 덮었던 비늘이 점차 깃털로 바뀌고, 몸을 따듯하게 하면서 새처럼 진화한 것입니다. 물론 자유롭게 날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 깃털 공룡들은 분명 특별한 공룡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제 다양한 깃털 공룡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아트디렉터 진성
실감 나는 일러스트로 공룡의 특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아트디렉터입니다.
목차
머리말
1부 최강의 육식 공룡들 -12
2부 날카로운 뿔을 가진 공룡 -34
3부 하늘을 지배한 익룡 - 56
4부 거대한 몸집의 공룡 -78
5부 멋진 방어기술을 가진 공룡 -100
6부 깃털 달린 공룡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