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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호 재판관
아이앤북(I&BOOK) | 3-4학년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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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형이는 반 아이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는 닭다리 사건과 지갑 도난 사건, 폭력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고민에 빠진다. 아이들은 반장인 수형이만 보면 이 사건을 빨리 해결하라며 날마다 들들 볶기 때문이다. 수형이는 이 사건을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여러 번 학급 회의를 했지만 아이들은 두 편으로 나뉘어 사사건건 다툰다. 수형이는 공정한 판결을 내리게 될까?

  출판사 리뷰

닭다리의 주인은 누가 될까?
판사들은 눈으로 보기에 크기가 비슷한 돌의 길이와 무게를 도구 없이 재고 다는 것과 같은 일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온 국민의 눈과 귀가 집중해 있는 사건을 판결해야 할 때 판사들은 얼마나 힘들까?
법은 칼로 무를 자르듯 어떤 죄에는 얼마만큼의 벌을 내려라, 이렇게 꼭 집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므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공정하게 판결하려면 엄청난 고민이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수형이는 반 아이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는 닭다리 사건과 지갑 도난 사건, 폭력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고민에 빠진다. 아이들은 반장인 수형이만 보면 이 사건을 빨리 해결하라며 날마다 들들 볶기 때문이다. 수형이는 이 사건을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여러 번 학급 회의를 했지만 아이들은 두 편으로 나뉘어 사사건건 다툰다.
수형이는 공정한 판결을 내리게 될까?




  작가 소개

저자 :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식당』을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와 『국경을 넘는 아이들』, 『아미동 아이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 외에 많은 책을 썼습니다.

  목차

1. 어쩌자고 반장
2. 두 편으로 확실히 갈라지다
3.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고
4. 미안해서 어쩌나
5. 지갑 도난 사건
6. 반장이 동네북이에요?
7. 601호 아줌마는 원형 탈모
8. 지갑은 찾았지만
9. 601호 아줌마
10. 금토끼 사건 기억하지?
11. 닭다리가 사라지다
12. 비밀 지켜 줄 거지?
13. 반을 위해 결단이 필요해
14. 닭다리의 주인을 찾아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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