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 도시 지도책>과 <세계 동물 지도책>의 세트이다. <세계 도시 지도책>은 딱딱하고 복잡한 일반 지도책에서 벗어나 어린이가 스스로 그림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상상하고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더욱 쉽고, 더욱 재미있고, 더욱 흥미롭게 구성한 세계 도시 지도책이다. 실제 지형지물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을 지도에 배치하고, 각 도시에서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것들로 아기자기하게 구성했다.
전 세계 자연과 동물을 한 권의 책으로 망라한 그림책 <세계 동물 지도책>은 세계를 크게 일곱 대륙(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남극)으로 나누고, 각 대륙을 세분화해 지역 동물들을 소개했다. 손 그림과 디지털 기술로 완성도 높인 세계 지도를 따라 대륙별 자연환경과 대표 동물의 습성과 생태, 특징 등이 한눈에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세계 도시 지도책!
뭐가 있지? 뭘 하지? 세계 도시를 한 권의 책으로 품다!로마의 성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과 같아서, 여행하지 않은 사람은 오직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세계를 책 한 권에 비유한다면, 어마어마한 두께겠죠? 여러분은 몇 페이지 정도 읽었나요?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요즘, 세계는 이미 하나의 마을, 지구촌이 되었습니다. 직접 세계 여행을 하면 좋겠지만, 아직 어린 초등학생에게는 무리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세계 도시 지도책≫을 보면 쉽고 재미있게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콜라주 기법으로 완성도 높인 세계 지도를 따라 전 세계 30개 도시의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를 둘러볼 수 있으니까요. 방대한 정보와 생생한 그림, 호기심을 자극하는 간결한 글로 직접 세계를 여행하지 않더라도 세계 여행의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야무지고 탄탄하게 구성했습니다.
한 장의 그림지도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그 나라의 지리와 자연환경은 물론 문화와 생활상까지 한눈에 꿸 수 있기에 ≪세계 도시 지도책≫을 보여준다면 세계를 품은 큰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동물들의 이야기!
그림지도로 보는 전 세계 동물의 세계!“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시애틀 인디언 추장의 말처럼 동물과 인간, 그리고 자연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연은 길들이고 이용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살며 지켜야 할 존재 그 자체이지요.
≪세계 동물 지도책≫은 전 세계 자연과 동물을 한 권의 책으로 망라한 그림책입니다. 세계를 크게 일곱 대륙(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남극)으로 나누고, 각 대륙을 세분화해 지역 동물들을 소개했습니다. 손 그림과 디지털 기술로 완성도 높인 세계 지도를 따라 대륙별 자연환경과 대표 동물의 습성과 생태, 특징 등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어떻게 생기고 무엇을 먹고 사는지, 계절을 따라 어디로 이동하는지. 전 세계 200여 종 동물의 서식지와 환경, 생활 모습이 간결한 글, 생생한 지도와 유쾌한 그림으로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일곱 대륙을 탐험하며 지구촌 곳곳의 모험심 강한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한 장의 그림지도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그 나라의 지리와 자연환경, 동식물의 세계를 한눈에 꿸 수 있기에 자연을, 세계를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생명의 본질과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지아 체리
예술과 디자인 역사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작가이자 연구자입니다. 2014년, 영국 왕립 예술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영국 콰르토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자 : 레이철 윌리엄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창의적 글쓰기를 공부했으며, 현재 어린이 책 작가이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