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즐거운 동화여행 64권. 똥파리 포롱이를 주인공으로 주변 동물들과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시구 작가의 재미있는 저학년 장편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경쟁심보다 양보가 훨씬 소중하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알려 준다.
알쏭달쏭아저씨는 늘 남을 구하고 남을 기쁘게 하려고 애쓴다. 뛰어난 비행 기술을 자랑하는 데 쓰지 않고 양보하는 일에 쓰는 것이다. 알쏭달쏭아저씨 덕분에 똥파리 포롱이는 이 세상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 양보하느라 조금 손해를 본다 해도 기쁨은 아주 크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행복하기를 원한다. 싸우지 않고도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양보이다. 경쟁심보다 양보가 훨씬 소중하다는 것을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알려 준다. 알쏭달쏭아저씨는 늘 남을 기쁘게 하려고 애쓴다. 뛰어난 비행 기술을 자랑하는 데 쓰지 않고 양보하는 일에 썼다. 알쏭달쏭아저씨 덕분에 똥파리 포롱이는 이 세상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 양보하느라 조금 손해를 본다 해도 기쁨은 아주 크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쟁심보다 양보가 훨씬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저학년 장편 동화한 치의 양보도 없이 오직 경쟁심에 매달려 성공을 하면 행복할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안다. 오늘날 어린이들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남보다 앞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짓눌려 있다. 그러느라 그들의 주변엔 온통 경쟁 상대뿐이다. 우리는 행복하기를 원한다. 싸우지 않고도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양보이다. 경쟁심보다 양보가 훨씬 소중하다는 것을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알려 준다. 알쏭달쏭아저씨는 늘 남을 구하고 남을 기쁘게 하려고 애쓴다. 뛰어난 비행 기술을 자랑하는 데 쓰지 않고 양보하는 일에 쓰는 것이다. 알쏭달쏭아저씨 덕분에 똥파리 포롱이는 이 세상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 양보하느라 조금 손해를 본다 해도 기쁨은 아주 크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똥파리 포롱이를 주인공으로 주변 동물들과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시구 작가의 재미있는 저학년 장편 동화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시구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3년 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했으며 2011년도 교과부 5, 6학년 영어교과서에 동화가 수록됐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아동문학학회, 현대아동문학작가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작가의 말
1. 나는 똥파리 포롱이다
2. 첫눈에 반한 그녀
3. 파리채를 피하는 방법
4. 알쏭달쏭아저씨의 비밀
5. 빨간 머플러를 한 포롱이
6. 무시무시한 파리지옥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