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성’이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닥치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다. 위인들의 시대를 뛰어넘는 문제 해결력의 바탕도 바로 ‘인성’에 있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창의적 사고, 의사 결정력, 갈등 조정, 추진력, 팀워크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인성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로봇 3원칙’을 만든 아이작 아시모프, 집현전 학자들과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등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로봇 시대의 마음가짐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인성이 답이다!”바둑은 복잡하고 다양한 경우의 수가 많아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해도 쉽게 인간을 이길 수 없으리라 믿었어요.
그런데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가
세계 최정상 바둑 고수들을 이기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커다란 충격을 받았어요.
알파고의 등장 이후, 세계는 인공지능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했어요.
인공지능 의사, 인공지능 자동차, 인공지능 소방관 등 미래 사회의 다양한 직업을 인공지능이 대체할 거라고 예견하고 있어요.
한편에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과학의 시대를 우려하기도 해요.
인간보다 더 똑똑한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은 결국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게 아니냐고요.
과연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가장 인간다운 것,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마음가짐이 절실히 필요한 때가 아닐까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어린이를 위한
‘마음’ 안내서‘인성’이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닥치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에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어요.
위인들의 시대를 뛰어넘는 문제 해결력의 바탕도 바로 ‘인성’에 있어요.
특히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창의적 사고, 의사 결정력, 갈등 조정, 추진력, 팀워크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인성 교육’이 반드시 필요해요.
‘로봇 3원칙’을 만든 아이작 아시모프,
집현전 학자들과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등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로봇 시대의 마음가짐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과학에서 새로운 발견을 알리는 가장 신 나는 표현은
‘유레카!(찾았다!)’가 아니라 ‘그거 재미있네.’이다.”
-SF 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창의적 사고> 中“당신이 높은 곳에 오르려고 하는데 누군가 당신을 밑으로
끌어내리려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두 가지이다.
밑으로 내려와 그와 싸우거나
아니면 그의 손이 닿지 않을 정도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몬테소리 박사의 <의사 결정력> 中
작가 소개
저자 : 남상욱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글쓰기에 몰두하고 있지요. 하루에도 열두 번씩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글을 쓰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른답니다. 지은 책으로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개념어휘 한번 알면 평생 국어왕』, 『착한 글 한글』,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 『역사 한 그릇 뚝딱』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창의적 사고
-SF 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와 ‘로봇 3원칙’
-고고학을 배우지 않았기에 트로이 유적을 발견한 하인리히 슐리만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해 소설가가 된 루쉰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
2. 의사 결정력
-여성 최초로 의과 대학에 들어간 몬테소리 박사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일본에 알린 민간 외교가 안용복
-12척의 배로 조선의 바다를 지킨 이순신 장군
3. 조직력
-비폭력, 불복종 운동으로 인도를 하나 되게 한 마하트마 간디
-집현전을 만들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3천 명의 독립군으로 3만 명의 일본군에 맞서 싸운 김좌진 장군
4. 과제 책임감
-평생 평등의 가치를 위해 싸운 넬슨 만델라
-을사조약 무효를 알리기 위해 헤이그로 향한 이준 열사
-신의 음성을 듣고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나선 소녀 잔 다르크
5. 갈등 조정
-제3차 세계 대전을 막아 낸 케네디 대통령
-탕평책을 내세워 붕당으로 통합하려 한 영조
-전쟁터에 온기를 비추는 붉은 십자가를 만든 앙리 뒤낭
6. 추진력
-20세기의 위대한 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
-조선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백범 김구
-가난과 편견에 맞서 싸우며 곤충을 관찰한 장 앙리 파브르
7. 팀워크
-조선을 함께 세운 이성계와 정도전
-서로 의지하여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
-모두가 하나 되어 왜군을 물리친 진주성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