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년간 진학 현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진학부장들이 힘을 모았다. 내신등급과 수능등급에 맞는 지원전략을 제시하기로 결의를 다지고 원고를 준비했다. 학교 내부에서 뿐 아니라 외부에서의 다양한 컨설팅을 바탕으로 지원전략을 수립했다. 세세한 전형 파악은 기본이고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상담의 경험이 쌓여 귀중한 내용이 될 것이다.
자신이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우선적으로 가늠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욱이 학생들과의 밀고 당기는 생생한 합격 경험담이 학생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이다. 권위 있는 기관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진학을 다루고, 상위권 대학의 자문교사로 활동하시고 있는 진학부장 선생님들이기에 피상적인 정보가 아닌 생생하고 핵심적인 정보가 많다. 본격적인 대입 상담의 계절을 앞두고 값비싼 상담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도 남음이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내신등급과 수능등급에 맞는
지원전략을 제시합니다.
내신과 수능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본인이 직접 지원 가능한 대학과 전형을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선생님과 상담하거나 사교육 컨설팅을 이용해야 하는데 비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이를 안타까워하다가 다년간 진학 현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진학부장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내신등급과 수능등급에 맞는 지원전략을 제시하기로 결의를 다지고 원고를 준비했습니다. 학교 내부에서 뿐 아니라 외부에서의 다양한 컨설팅을 바탕으로 지원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세세한 전형 파악은 기본이고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상담의 경험이 쌓여 귀중한 내용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우선적으로 가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욱이 학생들과의 밀고 당기는 생생한 합격 경험담이 학생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입니다. 워낙 권위 있는 기관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진학을 다루고, 상위권 대학의 자문교사로 활동하시고 있는 진학부장 선생님들이기에 피상적인 정보가 아닌 생생하고 핵심적인 정보가 많습니다. 본격적인 대입 상담의 계절을 앞두고 값비싼 상담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도 남음이 있는 책입니다.
학업 역량이 중요한 요소
많은 학생들이 서류평가에서 활동 경력이나 수상 실적 등으로 모자라는 교과를 뛰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학생부 종합전형이 학생의 특기나 잠재 능력을 중시한다는 인식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비교과 못지않게 교과 성적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렇기에 충실한 교과 성적을 갖추는 것이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내신 1.5~2.0등급의 성적대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고려할 때 성균관대의 성균인재전형이 안정적인 지원이고 비교과가 출중하지 않다면 인문계는 경희대의 고교연계전형, 건국대의 KU자기추천으로 상위권 학과를 지원하는 것이 합당해 보인다. 성균관대의 성균인재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고려대 일반전형, 서강대 일반형, 연세대 활동우수자에 지원하는 비율이 30%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 논술은 2개 합4등급이 가능하다면 서울시립대의 논술, 경희대도 논술로 지원하는 것이 적절하다. 인문계에서 연세대, 이화여대, 경희대 논술을 지원하는 비율이 40% 정도이고, 자연계에서는 중앙대, 이화여대 논술 지원이 50%를 약간 밑돌고 한양대, 서강대 논술 지원율이 35% 정도를 보이고 있다.
목표 의식을 설정하고 자신감 불어넣기
내신과 수능이 모두 저조한 성적이지만 내신이 모의고사보다 다소 우수한 성적대의 학생들이다. 수능 성적으로는 대전권도 모자라는 성적대이기에 내신 전형 대학 중에 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을 모색해 보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 성적대의 학생들은 자신의 장점과 강점에 대해서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상담을 통해서 가능성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 의식을 설정하여 자신감을 불어넣어서 강점을 더욱 보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 학생부 100% 전형은 힘든 경우 학생부 종합전형이 더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성결대, 대진대, 평택대, 한신대 정도가 지원권이고 이 성적대에서 합격생이 제법 나타난다. 수능 최저를 반영하는 대학은 그렇지 않은 대학에 비해 내신 성적이 낮아지게 된다. 또한 학과에 따라 성적의 편차가 크게 벌어진다. 선호도가 낮은 학과는 실질경쟁률이 매우 낮고 내신도 5등급 초반까지 떨어지기도 함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면접은 전공소양과 일반소양으로 나주어 질문이 제시된다. 전공소양은 지원동기의 확실성, 전공기초지식, 학습계획의 구체성, 진로계획을 중점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일반소양은 사회관, 세계관, 국가관, 정의관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평가등급은 매우우수, 우수, 보통, 부족, 불량 등으로 평가한다.
학업발전성과 전공적합성이 양대 축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중요한 양대 축은 학업발전성과 전공적합성이다. 전공 분야의 기본 역량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성적이 부족하더라도 학교생활에서 강점을 드러나는 활동이나 수상 기록을 통하여 보완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수상 기록과 독서 기록에 대한 제한 때문에 세부능력 특기사항이 더욱 중시되고 있다. 세부능력 특기사항은 과목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기에 학업 역량을 드러내는데 필수적이다. 2등급 후반이나 3등급의 내신의 경우에 학업 역량이나 전공적합성에서 선생님들이 적극성을 보이기에 힘들 수도 있다. 어떤 학생들은 선생님이 알아서 ‘써주겠지’라는 수동적인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교과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배운 것은 무엇인지 교사와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는 적극적인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해야 한다.
1등급 중반 정도의 내신이면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에 추천받기가 힘들기에 자연스럽게 서울대 일반전형에 관심을 돌린다. ‘전교등수’의 내신이고 최상위권 대학이 거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기에 이에 대한 준비를 해온 학생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대 일반전형에 관심을 기울일 정도라면 학생부 종합전형에 준비를 한 학생이라고 볼 수 있다. 인문계는 연세대, 고려대가 적어도 수능 1.4등급은 되어야 하기에 정시의 경쟁력이 힘들다고 볼 수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지원하는 경우 인문계는 특정 교과의 탁월한 성적으로만은 힘들 수 있고 전 과목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유리하다.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학교활동우수자, 교과전형, 특기자전형 그리고 카이스트나 포스텍에 관심을 갖는 경향이 많다. 연세대, 고려대의 특기자전형은 서울대와 중복 지원하는 학생이 많기에 충원 합격이 많이 이루어진다. 연세대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활용하여 서류평가를 하기에 학생부 종합전형과 유사한 면이 많다. 비교과와 교과 성적을 가늠하여 유리한지 판단할 필요가 있다. 인문학/사회과학인재 계열은 평균 2.5등급 정도이다.
수능 경쟁력이 떨어짐에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 대학에 상향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시에서 한 대학 정도는 그렇게 지원해도 무방하다. 특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 건국대는 이 성적대 학생들이 막연한 기대감을 갖는 대학 중 하나다. 자연계 논술은 대학별로 유형이 확연히 다르다. 단국대, 가톨릭대는 수리논술만 치르며, 숭실대는 수리논술이 기본이고,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학 중 1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자연계라도 가톨릭대 생활과학대와 디지털은 인문논술만 치른다. 이러한 유형에 따라 유불리가 작용할 수 있으므로 각자의 상황을 파악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혜남
[현]서울시교육청 대학지원단 부장(수시/정시, 교사/학부모 입시설명회 강사)서울시 진학교사협의회 부회장서울시 교육연수원 우수강사대교협-교육부 수능취재 자문단주간동아 입시 칼럼 필자문일고 진학부장전국입시설명회 강사(잠실체육관, 평화의 전당, 서울의 각 구청 등 전국의 지자체강의/ 현대고, 압구정고, 양정고, 강서고 등 전국 수백 개 학교에서 입시설명회 진행)홍익대, 경기대 입시자문교사[전]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경희대 입시자문교사EBS-대교협 대표강사조선일보 수능자문단중앙일보 수시자문단EBS 출연교사EBS ‘대학입시가이드’ 고정출연TBS ‘상담받고 대학가자’ 고정출연MBC 100분토론/EBS 교육대토론 다수 출연중앙일보 칼럼 기고교총 한국교육신문 사설집필진
저자 : 이금수
EBS 파견교사, 중대부고 진학부장
저자 : 유석용
서울시 진학지도협의회 수석부회장, 서라벌고 진학부장
저자 : 조진호
서울시교육청 대학지원단, 마포고 진학부장
저자 : 유제숙
서울시교육청 대학지원단 부장, 대교협 대표강사, 한영고 진학부장
목차
머리말
내신등급과 수능등급에 맞는 지원전략을 제시
1 내신형
내신 1.0~1.3, 수능 1.5~2.0
_내신의 우수함을 발휘하라
내신 1.0~1.5, 수능 1.5~2.0
_수학 과학이 우수하다면 카이스트
내신 1.5~2.0, 수능 2.0~2.5
_이변은 있다. 연세대 불합격, 서울대 합격
내신 1.5~2.0, 수능 3.0~3.5
_수시에 집중하여 승부를 내야한다
내신 2.0~2.5, 수능 3.5~4.0
_면접과 학종으로 중위권 대학 공략하라
내신 2.5~3.0, 수능 3.5~4.0
_전공에 대한 열정이 합격을 부른다
내신 2.5~3.0, 수능 4.5~5.0
_상향 지원했지만 주기 주도성을 높이 평가
내신 3.0~3.5, 수능 3.5~4.0
_전공적합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활동
내신 3.5~4.0, 수능 4.0~4.5
_내신이 저조하지만 적성에 강자는 있다
내신 4.5~5.0, 수능 5.0~5.5
_목표 의식을 설정하고 자신감 불어넣기
2 수능형
수능 1.0~1.3, 내신 1.2~1.4
_최상위권은 등급을 넘어 백분위로 가른다
수능 1.5~2.0, 내신 2.0~2.5
_탐구발표의 열정으로 평가요소에서 주목
수능 1.5~2.0, 내신 3.0~3.5
_부족한 내신 탄탄한 비교과로 이대 합격
수능 2.0~2.5, 내신 2.5~3.0
_학업발전성과 전공적합성을 최대로 부각
수능 2.0~2.5, 내신 3.0~3.5
_상위권을 노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논술
수능 2.5~3.0, 내신 3.5~4.0
_수시에서 상향 지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수능 4.5~5.0, 내신 5.0~5.5
_자신의 상황에 대해 적절한 눈높이를 설정
3 내신수능형
내신 1.5~2.0, 수능 1.5~2.0
_교과전형 실시하는 상위권 대학이 별로 없다
내신 2.0~2.5, 수능 2.0~2.5
_교과 성적 중시한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
내신 3.0~3.5, 수능 3.0~3.5
_중위권 대학의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
내신 4.0~4.5, 수능 4.0~4.5
_수능 최저 없어도 학업 역량이 바탕 돼야
내신 5.0~5.5, 수능 5.0~5.5
_내신 5.5 수능 5.2인데, 수학 4등급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