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의 어머니상으로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사임당의 생애를 초중생이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초등생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학습교구 3D 입체퍼즐'을 부록으로 발간하였다. 이 책에는 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 오죽헌을 조립할 수 있는 퍼즐이 들어 있다. 오죽헌은 조선 중종 때 건축된 한국의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책과 함께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는 퍼즐은 책의 내용을 실감할 수 있어 아이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의 어머니 사임당을 생각해』는 '초중생이 꼭 읽어야 할 The 생각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한국의 어머니상으로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사임당의 생애를 초중생이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사임당은 48년이라는 길지 않은 생애를 살았지만,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여성 예술가이자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우리 마음속에 아직도 살아 있다. 자식들에게는 현명한 어머니, 남편에게는 어진 아내로 후세에 이름을 남겼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여성으로서 사임당만큼 존경을 받는 인물은 아마 없을 것이다. 훌륭한 작품을 남긴 천재 화가로서, 위대한 학자이자 시인으로서, 그리고 정치가였던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서 사임당은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존경받는 어머니로 남아 있을 것이다.
“The 생각해 시리즈”는 초등생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학습교구 3D 입체퍼즐'을 부록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 책에는 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 오죽헌을 조립할 수 있는 퍼즐이 들어 있다. 오죽헌은 조선 중종 때 건축된 한국의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책과 함께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는 퍼즐은 책의 내용을 실감할 수 있어 아이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목차
머리말
경포대 소나무 숲길
그림을 배우며 보낸 어린 시절
사임당, 혼례를 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다
한양으로 가다
다시 강릉으로 오다
열녀각을 세우다
율곡을 잉태하다
율곡을 낳다
한양으로 가는 이 마음
과거에 급제하다
사임당 세상을 떠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