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씨드 매직 시리즈. 허튼소리만 늘어놓게 하는 알사탕, 위장 모자 등 괴짜 발명가 아빠의 기발한 발명품을 이용해 사건을 지혜롭게 해결하고, 친구들과의 건강한 우정을 쌓아가는 틸라의 모험기는 시종일관 밝고 명랑한데다가 긴장감이 넘친다. 그리고 부당함에 맞설 줄 아는 틸라의 용감한 태도는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작품 중간 중간 삽입된 그림들은 틸라의 모험을 더욱 생생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현대판 말괄량이 삐삐, 틸라와 떠나는 신나는 모험!
우리 아이들 책꽂이에 무조건 있어야 하는 책, ‘발명가의 딸 틸라’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허튼소리만 늘어놓게 하는 알사탕, 위장 모자 등 괴짜 발명가 아빠의 기발한 발명품을 이용해 사건을 지혜롭게 해결하고, 친구들과의 건강한 우정을 쌓아가는 틸라의 모험기는 시종일관 밝고 명랑한데다가 긴장감이 넘칩니다. 그리고 부당함에 맞설 줄 아는 틸라의 용감한 태도는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지요. 결코 지루할 틈이 없는 틸라의 즐거운 모험에 함께해 보세요! 작품 중간 중간 삽입된 그림들은 틸라의 모험을 더욱 생생하게 합니다. 행운이 가득 한 틸라의 빨간 기차는 우리나라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꿈과 희망이 되어줄 것이 분명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파트리시아 슈뢰더
1960년생이며 남편과 함께 북해 해안에서 여러 마리의 동물을 돌보며 살아요. 어려서 부모와 함께 시골의 할머니를 찾아 많은 기차 여행을 했어요. 승객을 지켜보며 그 사람에게 맞는 이야기를 지어 보는 것이 무척 즐거웠다고 해요. 이제 거의 40년 가까이 여러 편의 아동과 청소년 소설을 써온 파트리시아는 틸라를 기차에 태워 세상에 보내며 숱한 모험을 하게 되어요.
목차
1권 : 틸라, 츄비박과 하늘을 나는 기차
2권 : 틸라, 츄비박과 동물 구출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