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또박또박 따라 쓸래 1권. 하루에 한 장씩 고사성어의 뜻과 한자를 줄 노트에 따라 쓰도록 구성했다. 그래서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글씨 연습도 되고 고사성어의 뜻도 저절로 외워진다. 유치원 때처럼 한글을 배우기 위해 따라 쓰는 것이 아니고 제멋대로 쓰는 글씨를 반듯반듯하고 또박또박하게 쓰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줄 노트 형식을 취하고 있다.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해서 습관이 되면 신경 쓰지 않아도 빨리 쓰면서도 또박또박 잘 쓰게 될 것이다.
바로 이어지는 '이렇게 사용해'에서는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고사성어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고 웃음이 터지는 대화를 읽다 보면 고사성어의 뜻을 완벽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서는 받아쓰기 시험에서 특히 많이 헷갈려하는 단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따라 쓴다. 매일매일 하나씩 완벽하게 익혀 나가다 보면 맞춤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특히 저학년은 받아쓰기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초등생을 위한 일석삼조의 책이 나왔어요!”
하나, 삐뚤빼뚤 글씨가 반듯반듯 글씨로 변신해요!
둘, 우리 반 고사성어 왕은 바로 나예요!
셋, 받아쓰기 100점 누워서 떡 먹기예요!“글씨가 왜 삐뚤빼뚤하냐고요?”
아이들이 칸 노트를 쓸 때는 또박또박 글씨를 잘 썼다가도 줄 노트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글씨 때문에 혼나고 지적받는 일이 많아진다.
“글씨가 왜 이렇게 삐뚤빼뚤하니?”
“글씨가 왜 이렇게 작아졌다 커졌다 맘대로야?”
“이게 무슨 글자야? 넌 알아보겠어?”
그럴 때마다 아이들의 하소연도 쏟아진다.
“손가락에 힘을 주니까 손가락이 아파서 글씨 쓰는 게 힘들어요.”
“선생님 말씀이 너무 빨라서 또박또박 쓸 시간이 없어요.”
정말 그렇다면 모든 아이들의 글씨가 삐뚤빼뚤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그 속에서도 반듯반듯 예쁘게 글씨를 쓰는 아이들이 있다. 일찌감치 반듯반듯하게 쓰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 아이들이다.
연습하고 노력하면 ‘반듯반듯 또박또박’ 쓸 수 있어요!
아이들의 하소연에 잠시 고개를 끄덕여 주면서도 “그럼 어쩔 수 없지”라고 대답하는 엄마들은 거의 없다. 아직 습관이 들지 않았을 뿐 연습하고 노력하면 또박또박 반듯반듯하게 글씨를 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오늘부터는 왜 글씨를 삐뚤빼뚤 쓰냐고 타박하는 대신《초등생 삐뚤빼뚤 글씨 고치기》를 따라 쓰게 해보자.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가장 빠를 때’라는 말이 있다. 아이의 글씨체를 고쳐주고 싶다면 그 시기는 초등생 시절이 적합하다. 뭐든 한번 습관으로 굳어버리면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시기가 빠를수록 좋다. 지금 아이가 몇 학년이든 학년이 더 올라가기 전에 시작하자.
삐뚤빼뚤 글씨가 또박또박 글씨로 변신 &
고사성어 왕, 받아쓰기 100점도 누워서 떡 먹기이 책의 특징은 하루에 한 장씩 고사성어의 뜻과 한자를 줄 노트에 따라 쓴다는 것이다. 그래서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글씨 연습도 되고 고사성어의 뜻도 저절로 외워진다. 유치원 때처럼 한글을 배우기 위해 따라 쓰는 것이 아니고 제멋대로 쓰는 글씨를 반듯반듯하고 또박또박하게 쓰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줄 노트 형식을 취하고 있다.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해서 습관이 되면 신경 쓰지 않아도 빨리 쓰면서도 또박또박 잘 쓰게 될 것이다.
바로 이어지는 <이렇게 사용해>에서는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고사성어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고 웃음이 터지는 대화를 읽다 보면 고사성어의 뜻을 완벽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서는 받아쓰기 시험에서 특히 많이 헷갈려하는 단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따라 쓴다. 매일매일 하나씩 완벽하게 익혀 나가다 보면 맞춤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특히 저학년은 받아쓰기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페이지의 끝에는 따라 쓰기를 한 날의 날짜를 쓰고 사인하는 공간이 있다. 아이는 매일매일 한 장 한 장 따라 쓰고 자신의 사인을 할 때마다 뿌듯한 성취감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사인은 아이 스스로 해도 되고, 엄마가 칭찬하면서 해줘도 좋다.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따라 써 봐요!손글씨 쓸 일이 얼마나 되느냐고 아이의 삐뚤빼뚤 글씨를 무시하는 부모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학교 성적만 중시하는 부모도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서술형 시험이나 논술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아무리 정답을 쓰고 논리적으로 글을 쓰더라도 알아보기 힘들게 써놓는다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 스스로 글씨 쓰는 습관을 바로잡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하루에 한 장씩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연습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그 내용도 초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고사성어와 맞춤법을 다루고 있다. 최대한의 효과를 보고 싶다면 하루에 한 장씩 따라 쓰는 시간을 아이와 함께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다.
작가 소개
저자 : 하정주
사범대학에서 역사교육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세상에 필요한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했어요. 두 아들이 삐뚤빼뚤 써오는 노트를 보고 줄 노트를 따라 쓰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글씨체는 초등생 때 바로잡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많은 친구들이 또박또박 반듯반듯한 글씨를 쓰게 되면 좋겠어요.
목차
1. 감언이설 甘言利說
2. 개과천선 改過遷善
3. 결초보은 結草報恩
4. 고진감래 苦盡甘來
5. 과대망상 誇大妄想
6. 과유불급 過猶不及
7. 권선징악 勸善懲惡
8. 기고만장 氣高萬丈
9. 다다익선 多多益善
10. 다재다능 多才多能
11. 대기만성 大器晩成
12. 동문서답 東問西答
13. 동병상련 同病相憐
14. 무용지물 無用之物
15. 박학다식 博學多識
16. 백골난망 白骨難忘
17. 부화뇌동 附和雷同
18. 비일비재 非一非再
19. 사리사욕 私利私慾
20. 사면초가 四面楚歌
21. 사생결단 死生決斷
22. 살신성인 殺身成仁
23. 선견지명 先見之明
24. 설상가상 雪上加霜
25. 소탐대실 小貪大失
26. 수수방관 袖手傍觀
27. 시기상조 時機尙早
28. 시시비비 是是非非
29. 시종일관 始終一貫
30. 심기일전 心機一轉
31. 십시일반 十匙一飯
32. 십중팔구 十中八九
33. 안하무인 眼下無人
34. 어부지리 漁父之利
35. 어불성설 語不成說
36. 역지사지 易地思之
37. 온고지신 溫故知新
38. 외유내강 外柔內剛
39. 용두사미 龍頭蛇尾
40. 우왕좌왕 右往左往
41. 우유부단 優柔不斷
42. 유구무언 有口無言
43. 유비무환 有備無患
44. 이구동성 異口同聲
45. 이심전심 以心傳心
46. 인과응보 因果應報
47. 인산인해 人山人海
48. 인지상정 人之常情
49. 일석이조 一石二鳥
50. 임기응변 臨機應變
51. 임전무퇴 臨戰無退
52. 자격지심 自激之心
53. 작심삼일 作心三日
54. 적반하장 賊反荷杖
55. 주객전도 主客顚倒
56. 죽마고우 竹馬故友
57. 천고마비 天高馬肥
58. 타산지석 他山之石
59. 파죽지세 破竹之勢
60. 풍전등화 風前燈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