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쉿! 이미지

쉿!
푸른사상 | 3-4학년 | 2016.11.30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1 | 0.146Kg | 112p
  • ISBN
  • 979113081062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푸른사상 동시선 31권. 심강우 동시집. 나 자신이 사랑스럽고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들, 동물들, 식물들,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노래한 동시들이 실려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한 편 한 편의 동시에 소중히 담아냈다.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이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출판사 리뷰

여행하는 동심, 모두 함께 떠나요

심강우 작가의 『쉿!』이 '푸른사상 동시선 31'로 간행되었습니다. 나 자신이 사랑스럽고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들, 동물들, 식물들,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노래한 동시들이 실려 있습니다.

■ 아이들이 천진난만한 것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도 잘 알고 있답니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그 아이를 좋아하는 이유를 밤늦도록 끙끙거리며 오십 가지나 쓸 줄 알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사 주신 선풍기를 소중히 여기시는 할머니의 마음 자락을 이해할 줄도 압니다. 풀잎은 화단에, 깡통은 쓰레기통에 분리수거할 줄도 알고, 숙제를 해야 하는데 친구도 만나고 싶어서 갈팡질팡해지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알고 있는데, 오히려 어른들이 잘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비에 맞아 셔츠가 젖자 아이는 셔츠에 그려진 나비가 젖었다며 곱게 말리려고 하지만 엄마는 회오리처럼 물살이 돌아가는 세탁기에 셔츠를 집어넣어 버리는 식이지요. 『쉿!』은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한 편 한 편의 동시에 소중히 담아냈습니다.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이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을 모두가 깨닫기를 바라면서요.

  작가 소개

저자 : 심강우
2013년 수주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하였고 2014년 『월간문학』신인작품상에 시가 당선되었다.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되었으며 2012년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동시집으로『쉿!』이 있다.

  목차

제1부
그 아이와 나 / 내 친구 곰철이 / 다람쥐 식구가 늘었으니 / 굴뚝 / 자국 / 저팔계를 먹지 마요 / 고물상 박 할아버지 / 거울 / 입조심 말조심 / 목욕탕에서 / 쓰레기장에서 / 환경 미화원 아저씨의 마음 / 디딘다는 것 / 물에 젖은 나비

제2부
빵, 너 때문이야 / 나는 어쩌라고 / 모기 창이 더 세다 / 쉿! / 슬그머니 / 무서운 지진 / 할머니와 선풍기 / 비겼어요 / 분리 수거 / 가족 / 강물이 엄마 등으로 보일 때 / 연주회 / 아빠가 더 좋은 이유

제3부
산에 올랐다 / 사 형제가 헤어진 이유 / 함박눈 / 비행장이 운동장으로 변했어요 / 고래 달력 / 개울은 착하다 / 잠수함을 만난 아기 고래 / 갈매기는 과자를 좋아해 / 가을 식탁을 떠나는 거인 / 파도 / 풀의 집 / 할머니 고구마 / 애벌레가 사는 방 / 숲을 지키는 무사

제4부
내 마음도 토란잎처럼 / 생각의 차이 / 계단 / 유리창 / 거짓말을 하면 / 양파 / 시간이 모는 삼두마차 / 확대와 축소 / 화분 받침대가 된 나무 도마 / 균형을 잡는다는 것 / 정글의 법칙 / 전파가 없어도 / 가장 무서운 사람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