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선사 시대에서부터 21세기까지 인류의 과학적 발명과 발견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초대형 파노라마 북이다. 불을 발견하고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대에서부터 국제 우주 정거장을 설치하고 실험실에서 고기를 생산해 내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온 과학의 역사를 보여 준다.
방대한 과학의 분야를 하늘과 우주, 운송과 통신, 건축과 발명, 지구와 땅, 의학과 생물학, 물리학과 화학, 수학과 측정, 일곱 가지로 나누어 각 분야의 주요한 사건과 사람을 놓치지 않고 담은 이 책은, 과학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성과를 이뤄 낸 수많은 사람들, 우연한 기회로 혹은 실수로 역사에 남는 발견을 한 사람들의 신기하고 위대한 이야기를 만나 본다.
출판사 리뷰
펼치면 2.4미터가 넘는 장대한 파노라마 북으로
인류의 지적 모험과 호기심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놀라운 책!
세상을 바꾼 300여 명의 과학자, 공학자와 함께
수많은 과학적 발명과 발견, 탐구의 순간을 만나 보세요!봄나무에서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의 역사, 타임라인 과학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깨알 같은 글씨와 섬세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과학과 공학의 연대기입니다. 선사 시대에서부터 21세기까지 인류의 과학적 발명과 발견의 역사를 초대형 파노라마 북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불을 발견하고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대에서부터 국제 우주 정거장을 설치하고 실험실에서 고기를 생산해 내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온 과학의 역사를 보여 주지요. 방대한 과학의 분야를 하늘과 우주, 운송과 통신, 건축과 발명, 지구와 땅, 의학과 생물학, 물리학과 화학, 수학과 측정, 일곱 가지로 나누어 각 분야의 주요한 사건과 사람을 놓치지 않고 담은 이 책은, 과학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가로 2.46미터, 세로 0.42미터의 종이 위에 펼쳐진 3백여 개에 이르는 발명과 발견의 순간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정신없이 과학사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의 역사, 타임라인 과학사》는 역사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꼭 봐야 할 과학 그림책입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성과를 이뤄 낸 수많은 사람들, 우연한 기회로 혹은 실수로 역사에 남는 발견을 한 사람들의 신기하고 위대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가로 30.8cm, 세로 42cm의 초대형 판형에 펼치면 2.4m가 넘는 장대한 본 책 파노라마 북!
★ 역사의 뒷이야기를 담은 호외 ‘역사 신문’과 낱말 퍼즐, 50가지 퀴즈 수록!
★ 작은 글씨도 크게 보여 주는 책갈피 돋보기 증정! 고대 그리스 과학자인 아르키메데스는 목욕 중에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일화로 유명합니다. 욕조에 몸을 담그는 순간 기막힌 생각을 해 낸 아르키메데스는 알몸으로 뛰쳐나와 ‘유레카’를 외쳤지요. 독일의 구텐베르크는 포도 압착기를 보고 활자 인쇄기를 만들었고, 천연두 백신을 발견한 에드워드 제너 박사는 소젖 짜는 여자들을 보고 영감을 얻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위대한 발명품이나 발견들은 모든 이들의 환영을 받았을까요? 반대를 하는 사람들은 없었을까요? 만약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역사 뒤에는 숨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때로 과학자와 그 이론을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해 주기도 합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의 역사, 타임라인 과학사》 ‘역사 신문’에는 인류 과학사에서 가장 획기적이고, 가장 재미있고, 가장 격렬했던 장면 장면들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던 발명 뒤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요?
여기에 가로세로 낱말 퍼즐과 과학사의 50가지 퀴즈를 실어 실력 점검과 함께 문제를 푸는 재미를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또 함께 제공되는 간편한 휴대용 돋보기로 깨알 같은 과학의 역사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의 역사, 타임라인 과학사》의 주요 특징! 방대한 과학과 공학의 역사를 일곱 가지 스펙트럼으로 보여 줍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뀌어 온 과학의 개념, 그리고 인류 과학사의 전환점이 된 주요 사건과 인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의 뒷이야기를 담은‘역사 신문’과 낱말 퍼즐, 50가지 퀴즈로 읽은 내용을 곱씹어 볼 수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도 크게 보여 주는 책갈피 돋보기가 들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토퍼 로이드
케임브리지대학교 피터하우스 칼리지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런던 시티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공부했어요. 수년간의 연구와 자료 조사를 통해 지 구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결합한 통합적 역사서인 《지구 위의 모든 역사》를 썼고, 이 책은 14개국에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2010년에 직접 출판사를 설립하여, 사람들에게 역사가 주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타임라인 과학사》와 《자연사 박물관》이 포함된 [What on Earth?]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강연을 하며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