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큰 생각 작은 이야기 2권.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져 세계의 신기한 지형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되는 창작 동화이다. 그것도 신기한 지형과 관계된 결정적인 순간으로 타임머신을 타는 것처럼 공간이동과 시간이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책장을 넘기며 아이들은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하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또 어디서 누구를 만나게 될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이 커진다.
지리와 사회 과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기 시작한 아이는 더 많은 재미를 느낄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들이 여행하는 13개 지역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세상에! 이곳이 정말 지구 맞아?”
세계의 신기한 지형 이야기를 읽고 나면
그 지역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1. 신기한 지형 속으로 떠난 아이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아이들은 가끔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공간이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상상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져 세계의 신기한 지형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되는 창작 동화이다. 그것도 신기한 지형과 관계된 결정적인 순간으로 타임머신을 타는 것처럼 공간이동과 시간이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책장을 넘기며 아이들은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하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또 어디서 누구를 만나게 될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이 커진다.
지리와 사회 과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기 시작한 아이는 더 많은 재미를 느낄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들이 여행하는 13개 지역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2. 책을 통한 간접 여행,
세상을 바라보는 좀 더 넓은 시각이 생겨요!여행은 세상을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된다. 보통 아이들은 일 년에 몇 번 떠나는 여행을 제외하면 학교와 집, 동네에서 다람쥐 쳇바퀴 생활을 한다.
책을 통해 이루어지는 간접 여행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우당탕탕 왁자지껄 떠들며 떠난 아이들의 여행 이야기는 순간순간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현실감이 든다. 그래서 아슬아슬 위험천만하거나 아찔한 상황에 처하면 저절로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이 된다.
독서로 이루어지는 신기한 지형으로의 간접 여행은 견문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해줄 것이다.
3. 초등생의 교과 수준에 맞는 지형 이야기,
사회과학 수업에 흥미가 생겨요!세계 곳곳에는 “여기가 정말 지구 맞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낯설고 신기한 지형이 많다. 여행의 계기를 만들어주는 마법 지구본은 초등학생의 교과 수준에도 맞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13개의 신기한 지형으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따라서 아이들이 학교의 사회 수업과 과학 수업에 한층 더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게 될 것이다.
√ 테이블 마운틴 - 바다 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 울루루 - ‘세상의 배꼽’이라 불리는 바위
√ 운남 석림 - 바다 속에서 땅 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 하롱베이 - 바다 위에 예술 작품처럼 펼쳐진 기암괴석
√ 사해 - 생물이 살지 않는 호수
√ 파타고니아 - 남아메리카에서 만나는 빙하 지대
√ 그랜드캐니언 - 콜로라도 강이 만든 거대한 협곡
√ 카파도키아 - 화산과 바람이 만든 기암괴석
√ 배린저 운석공 - 운석이 떨어져서 생긴 구덩이
√ 모뉴먼트 밸리 - 인디언들이 사는 돌들의 계곡
√ 킬라우에아 화산 - 하와이에 있는 세계 최대의 활화산
√ 나미브 사막 - 신비로운 붉은 빛깔의 사막
√ 파묵칼레 - 터키 최고의 온천 유적지
1. “테이블 마운틴에서 말하는 동물을 만났어요!”마법 지구본의 시계와 나침반이 뱅글뱅글 돌자 구멍이 하나 생기고, 아이들이 쓸려들어간다. 바다 한가운데서 아이들을 구해준 선장님은 자신을 바르톨로뮤 디아스라고 소개한다. 인도로 가는 항로를 찾고 있다나 뭐라나! 해적 같은 옷차림의 선원들과 배 안에서 지내던 아이들은 컴퓨터에서 보았던 테이블 마운틴을 발견한다.
다시 지구본의 시계와 나침반이 돌고 아이들은 테이블 마운틴의 정상에 떨어진다.
“산꼭대기가 이렇게 넓고 평평하다니!”
바로 그때 “환영합니다! 마법 지구본 여행사의 남아프리카 담당 ‘대시’라고 합니다”라는 말이 들린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저 앞에서 말하는 게 동물 맞지?
2. 운남 석림 “적들의 공격이다! 갑옷을 입고 전투를 준비하라!”
아이들은 화살이 날아다니는 전쟁터에 떨어진다. 갑옷을 입고 병사들을 따라 뛰었더니 어느새 거대한 절벽 사이에 도착해 있다. 대체 만나고 싶은 제갈량은 언제 만날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숨을 헐떡이는 시윤이가 불길한 말을 내뱉는다.
“삼국지연의라는 책에서 올돌골의 군사는 제갈량 군사에게 전멸해. 혹시 이곳이…….”
말도 안 돼! 여기서 죽을 순 없어! 아이들은 서로 손을 잡고 계곡 입구 쪽으로 꽁지 빠지게 뛰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저자 : 김성준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강사로 활동하였으며, 서울특별시 교육청 독서인문 소양교육 현장협력단,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 독서교육지원단, 사단법인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연구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미동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신문 읽기와 토론 활동 중심의 초등 인문사회 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 서울특별시 영재 산출물대회에 인문사회 영재들과 출전하여 입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사자성어 100》이 있습니다.
목차
테이블 마운틴
- 바다 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울루루
- ‘세상의 배꼽’이라 불리는 바위
운남 석림
- 바다 속에서 땅 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하롱베이
- 바다 위에 예술 작품처럼 펼쳐진 기암괴석
사해
- 생물이 살지 않는 호수
파타고니아
- 남아메리카에서 만나는 빙하 지대
그랜드캐니언
- 콜로라도 강이 만든 거대한 협곡
카파도키아
- 화산과 바람이 만든 기암괴석
배린저 운석공
- 운석이 떨어져서 생긴 구덩이
모뉴먼트 밸리
- 인디언들이 사는 돌들의 계곡
킬라우에아 화산
- 하와이에 있는 세계 최대의 활화산
나미브 사막
- 신비로운 붉은 빛깔의 사막
파묵칼레
- 터키 최고의 온천 유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