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앨리스라는 소녀가 사람처럼 옷을 입고 회중시계를 든 토끼를 뒤따라 지구 반대편 나라에 가면서 벌어지는 여러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실제가 아닌 꿈속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다. 상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독자들이 나름대로 해석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설명을 많이 하지 않았다. 독자가 이야기를 만들어 가도록 그림도 원작의 이미지와 다르게 그린 부분이 많다.
출판사 리뷰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앨리스라는 소녀가 사람처럼 옷을 입고 회중시계를 든 토끼를 뒤따라 지구 반대편 나라에 가면서 벌어지는 여러 모험을 그린 것입니다.
실제가 아닌 꿈속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죠. 상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독자들이 나름대로 해석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설명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독자가 이야기를 만들어 가도록 그림도 원작의 이미지와 다르게 그린 부분이 많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나 자신만의 모험담을 만들어 가세요.
앨리스가 아닌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세요.
이 그림동화책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책입니다.
즐거운 혹은 무서운 상상을 지금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을 보물상자에 잘 간직했다가 나중에 어른이 되면 끄집어내어 다시 읽어 보세요.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