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머리카락 한 올, 나뭇잎 한 장까지 정성스럽게 묘사해 독특한 정서를 연출한 그림책 <내 마음>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을 바탕으로 다시 그려 만든 컬러링북이다. 누가 칭찬해 주지 않아도 각각의 모양대로 예쁘게 핀 풀꽃처럼, 누가 올려다보지 않아도 푸르게 펼쳐진 하늘처럼 우리 마음도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따뜻한 격려가 전해진다. 그림은 한쪽 면에만 인쇄되어 색연필, 물감 등 다양한 색칠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머리카락 한 올, 나뭇잎 한 장까지 정성스럽게 묘사해 독특한 정서를 연출한 그림책 『내 마음』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을 바탕으로 다시 그려 만든 『내 마음 컬러링북』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름 모를 풀꽃들과 작은 동물들……. 아이의 다양한 마음속 풍경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림을 색칠하면서 ‘나만의 마음’을 완성해 보세요. 누가 칭찬해 주지 않아도 각각의 모양대로 예쁘게 핀 풀꽃처럼, 누가 올려다보지 않아도 푸르게 펼쳐진 하늘처럼 우리 마음도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따뜻한 격려가 전해집니다. 그림은 한쪽 면에만 인쇄되어 색연필, 물감 등 다양한 색칠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천유주
새싹이 자라고 시들어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게 참 좋습니다. 작은 감정의 떨림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그래서 그림책을 만들게 된 것 같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과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가 있습니다.